책은 도끼다

책은 도끼다. 박웅현. p348

우리가 읽는 책이 우리 머리를 주먹으로 한 대 쳐서 우리를 잠에서 깨우지 않는다면, 도대체 왜 우리가 책을 읽는 거지? 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있는 꽁꽁 얼어버린 바다를 깨트려 버리는 도끼가 아니면 안되는 거야.-1904년 1월, 카프카, 저자의 말, [변신]

인간에게는 공유의 본능이 있다. 울림을 공유하고 싶다.

#1 시작은 울림이다
이철수/ 산벚나무, 꽃피었는데-이철수 신작 판화 100선
최인훈, 광장/구운몽
이오덕, 나도 쓸모 있을걸

울림을 주었던 책들

책을 통해 지나쳤던 것들을 알아내고, 그 안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했으면 합니다.

판화가 이철수의 다른 시선
내가 그동안 지나쳤던 것들에 대한 세심한 시선들이 단박에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우리는 무심하게 흘려넘기지만 이철수는 사방 모든 것에서 스토리를 찾아냅니다.
이철수의 책은 이렇게 평소에 못 보던 걸 보게 만들어줬습니다.

글쓰기는 자연현상에 대한 인문학적인 말걸기-김훈

멋진 걸 보고 '우와'라는 표현밖에 못하는 사람들

이런 시선의, 관점의 변화 같은 것들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훈련이 되는 겁니다

깊은데
마음을 열고 들으면
개가 짖어도
법문이다-[개소리] 전문
개가 짖는 소리에서 법문을 들을 정도면 얼마나 풍요로운 삶이겠습니까?

이철수 판화집, 동양화의 여백의 미? 광고 공부에 필수
콩 하나만 놓고 주변을 비워버린 풀무원 지면 광고, 그래도 꽉 찬 느낌입니다!

*(광장)운문처럼 쓴 최인훈의 산문
시처럼 쓴 소설

삶은 실수할 적마다 패를 하나씩 빼앗기는 놀이다
"지금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결과"-나폴레옹

*(나도 쓸모 있을걸)이오덕이 엮은 창의성의 보고
아이들의 시집
이건 어른들의 시선에서는 절대 안 나옵니다
악기연주를 시키지 않는 오스트리아 어린이 음악학교? 대신 밖으로 나가 자연의 음들을 들려준다!

좋은 카피를 쓰는 20가지 방법? 일목요연한 정리도 좋지만, 아이디어를 내는 건 현장입니다!(순발력, 현장이 답이다)

결국 창의성과 아이디어의 바탕이 되는 것은 '일상'입니다. 답은 일상 속에 있습니다. 나한테 모든 것들이 말을 걸고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들을 마음이 없죠. 그런데 들을 마음이 생겼다면, 그 사람은 창의적인 사람입니다.

왜 창의적이 되어야 하나? 창의적이 되면 삶이 풍요로워진다
햇살과 나뭇잎의 아름다움 하나 보지 못해도 최고급 샴페인과 캐비어만 있으면 행복한 삶일까요? 행복은 순간에 있습니다.
삶의 풍요는 감성의 폭이지요. 옛날에는 아무것도 안 보였는데, 지금은 베인 나뭇잎, 날아가는 새, 반짝이는 빗방울이 다 아름답습니다.(인생이 풍요로워지기 시작한다)

"문화미와 예술미는 훈련한 만큼 보인다"

*시이불견 청이불문 (視而不見 聽而不聞)

시청은 흘려 보고 듣는 것이고 견문을 깊이 보고 듣는 것
"당신이 보고 난 것을 말로 다 표현해보라" -존 오스틴

약간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다행히 기준을 잡아주는 훌륭한 사람들이 많고, 그 사람들 대부분이 책을 씁니다. 그래서 그 책들을 읽으면서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 감동받는 것, 감동을 잘 받는다는 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 많이 아는 친구보다 감동을 잘 받는 친구들이 일을 더 잘 한다!

#2 김훈의 힘, 들여다보기
..그것이 노랗게 물들고 꼬 나뭇가지가 선명해진다는 게요. 김훈을 통하지 않았으면 못 봤을 것이고 무심히 지나가겠죠. 이런 몇 가지 구절 덕분에 세세히 보게 되는 거죠.
김훈, 자전거 여행
김훈의 특징? 1)구어가 곧 문어! 2)사실적인 글쓰기 3)형용사나 부사를 별로 사용하지 않는다
아주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하는데도 감동이 있습니다

*'발견'을 발견하다
'들여다보기 선수'답게 발견해내고 표현합니다
무엇이든 천천히 보아야 한다
"미국의 전 국토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망이 생긴 덕분에 우리는 아무것도 보지 않고 대륙을 횡단할 수 있게 되었다"(The Car의 배경 스토리)

Splendor in the grass-핑크마티니

책을 통해 풍요로워지는 삶? 읽고 나면 달라진다? 볼 수 있는 게 많아지고, 인생이 풍요로워집니다!
빛깔 자체가 흐릿한 산수유는 모르면 그냥 지나치지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빛이 들끓는 모습이 보인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인문학적으로 이어지는 김훈의 관찰

"시인의 재능은 자두를 보고도 감동할 줄 아는 재능이다"-앙드레 지드, [지상의 양식]

일상때문? 우리가 이렇게 보지 못하는 이유는 늘 보아서입니다!(결핍의 결핍)

익숙한 것 속에 정말 좋은 것들이 주변에 있고, 끊임없이 말을 거는데 듣지 못한다는 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연에 대한 인문학적 말 걸기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걸 보지 않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경향이 있는데, 때문에 나에 대한 파악을 하기 전에 내가 갈 곳만 보려고 하죠. 혹시 그래서 실수하지 않을까 나를 먼저 분석하려고 합니다.

세부적인 묘사가 작가의 지식의 깊이를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세월에 저항하면 주름이 생기고 세월을 받아들이면 연륜이 생긴다'

'꽃이 피었다' vs '꽃은 피었다'? (객관과 주관의 차이!) 이것을 구별하지 못하면 나의 문장과 서술은 몽매해집니다.

삶의 속도에 브레이크를 걸어 새로운 것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3 알랭 드 보통의 사랑에 대한 통찰
'나는 누구인가'보다 '나는 상대에게 누구인가'가 중요해진다
내가 좋아하는 게 중요하지 않고, 저 사람이 좋아해줄까가 중요해집니다. 관점이 모두 상대로 돌아서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독서는 양보다 질, 깊이 있는 책 읽기

사랑? 우리 모두는 불충분한 자료에 기초해서 사랑에 빠지며, 우리의 무지를 욕망으로 보충한다
예쁘다, 멋지다, 매력적이고 좋다고 생각한 뒤 나머지 부분은 다 상상으로 채우죠. 그 상상은 나의 욕망으로 채워집니다.
내가 사랑하는 건 그 상대가 아니라 나예요. 내가 사랑의 이유가 되는 겁니다.
하지만 막상 연애를 시작하면 완벽한 한 인간이 무너지는 거죠(결혼은 거울이다!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행불행은 조건이 아니다, 선택이다
상대적인 것이지 절대적인 게 아니에요. 어디까지나 자세의 문제다
행복은 추구의 대상이 아니라 발견의 대상이다(주변에 널려 있는 행복을 발견하면 됩니다)
사소한 기쁨을 충분히 누리시길 바랍니다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우리는 시간을 잃어버리며 살고 있다?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면서!

책은 그 자신만이 발달한 감수성으로 우리를 예민하게 하고 우리의 숨겨진 촉각을 자극하게 될 것이다
이게 책입니다. 평소에 못 봤던 것들을 보게 해주는 존재.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사람들은 촉수가 민감해지죠

제가 책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목표로 삼는 건 온몸이 촉수인 사람이 되는 겁니다

#4 고은의 낭만에 취하다
"동해는 예술이고 서해는 인생이다"와 같은 표현을 무심하게 툭툭 던져내는, 말이 곧 시인 사람입니다 

떠나라 낯선 곳으로
그대 하루하루의 낡은 반복으로부터
-고은, '낯선곳'

무욕(無慾)만한 탐욕(貪慾)이 없습니다
그것 말고
강호 제군의
고만고만한 욕망
그것들이
이 세상과 저 세상 사이의 진리입니다

*크루소와 방드르디, 가치관을 바꾸다
계몽의 핵심은 더 잘난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다른 사람들을 일깨워줘야 한다는 것이죠. 즉 자기들의 문명이 더 우등으로 전제하고 있어요. 식민사관이 이것과 같은 맥락이죠...대니얼 디포가 [로빈슨 크루소]를 쓴 것이 바로 이 문맥입니다
미셸 투르니에의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이 소설에서 크루소는 '방드르디'에 의해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해주는데, 그게 동양적이고 장자적이고 자연 중심의 가치관입니다. 자기 중심, 인간 중심으로 세상을 살던 로빈슨 크루소는 자연으로 편입되면 된다고 생각하고 보니 모든 걱정들이 보잘것없는 것이었어요.

Color of the wind

길을 가로질러 가는 개미행렬? 인간중심의 사고를 벗어나면 이런 것들이 보입니다

민족주의, 사실주의, 낭만주의가 한 몸으로 육화되어 말을 던지는 고은? 알면 알수록 삶과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고 또 밀도 있는 진짜 낭만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5 햇살의 철학, 지중해의 문학
어차피 결과는 같아요!
모든 사생활은 공무에 우선한다
모든 술자리는 모든 회의에 우선한다
이런 태도가 바로 '지중해'!

지중해는 햇살을 빼고는 얘기가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어쩔 수 없게 만드는 화창한 날씨의 연속, 그런 환경에 살다보니 그곳 사람들은 아등바등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순간을 즐기며 삽니다. 오늘 하루의 햇살을 소중하게 여기면서요.

"나는 한 알의 사과로 파리를 놀라게 하리라"-폴 세잔의 사과!

지중해성 철학? 현재에 집중하자, 순간을 살아라!
창의력이란 무심히 보지 않고 경탄하면서 보는 것이죠

모든 행복은 우연히 마주치는 것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거기 있다
필요한 건 그뿐이었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데 필요한 것이라고는 단순하고 소박한 마음뿐이다.

이방인, 뫼르소, '거짓말하지 않는 사람'

#6 결코 가볍지 않은 사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광고는 아주 키치적이다
똥이 인정되지 않는 세상이 키치
그래서 시골에서 늙어가고 있는 슬픈 인생의 형식 속에 둘이 함께 춤추고 있다는 행복이 공간을 채운 거죠.(슬픔이 형식이고 행복이 내용이었다)

 #8 삶의 속도를 늦추고 바라보다
급변하는 시대? 우리는 지금 미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무식한 나에게 사물을 보는 눈을 조금이라도 생길 수 있게 해준 책들!

형상이 드러나지 않은 여백을 바라보는 것은 아무것도 보지 않는 것과는 다르다.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

"저렇게 여백을 비우는 건 용기다"
"예술은 궁극의 경지에서는 단순해진다. 그리고 분명해진다."

단순하다는 것은, 특히 그림이 단순하다는 것은 핵심적이라는 말과 통한다. 사물의 핵심을 꿰뚫어보는 능력은 종종 노년에 다다라서야 얻어지곤 한다.

통찰! "현상은 복잡하다 법칙은 단순하다. 법칙을 뽑아내라."-[생각의 탄생]

원근법이 없는 우리나라 그림? 서양은 모든 것을 사람 중심으로 파악, 그림에도 자연물은 인간이 관찰한 모습, 동양은 한 가지 시선으로만 보지 않는다

옛 사람들의 속도로 살다 가신 분? 법정 스님! 암자 생활? 확실히 지식은 바깥에서 들어오지만 지혜는 안에서 나온다

인간의 목표는 풍부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풍성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소유한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소유를 당하는 것이며 무언가에 얽매인다는 뜻이다(소유의 집착, 온전히 누릴 수 있는 무소유의 자유!)

지옥문이 열렸고 딱 한 권의 책만?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

유기적 동양철학 vs 기계적 서양 철학
양이 차면 음이온 올라오게 되어 있고 지금 인류 역사는 서양의 이상이라는 양이 너무 파 올라와 있어서 동양의 지혜라는 음이온 올라와야 할 시점이 됐다.

뉴턴을 도와준 게 데카르트였는데 그것이 무너진 지금 양자물리학이라는 새로운 이론을 작태들 철학적 체계를 찾지 못하고 있는 시점에서 동양의 신비주의가 답을 줬다는 것이죠. 대단한 발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깨달음이란 '새로운 것'이 아니라 '낡은 것'입니다. 무엇을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숨겨져 있던 어떤 것을 '발견'하는 경험이다(진실은 이미 존재한다)

펼치면 팔만대장경이지만 압축하면 하나로 귀착된다

"기필을 버려!" 그래야 행복할 수 있다
'내 뜻대로 모든 것을 이루리라'라는 기필을 거두십시오. 세상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그 오만과 아만을 버려야 합니다.-[붓다의 치명적인 농담]

행복은 바로 여기 있습니다.(now here) 행복은 선택입니다.
이사? 여기는 여기대로 또 좋아요. 행복해요. 다음에 다른 곳에 가더라도 저는 행복할 거예요. 이게 제 삶의 태도입니다.

다독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책은 머리의 감수성을 깨는 도끼가 되어야 한다. 그냥 읽었다고 얘기하기 위해 읽는 건 의미가 없다.

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이원규. p319
낙장불입 시인 이원규의 길•인•생 이야기

'살아있는 박물관' 101세 장영분 할머니

#아름다운 사람들
늦가을 단풍으로 따지자면 설악산도 좋고 지리산도 좋지만 단풍의 백미는 황금 들녘이다

'일능이 이표고 삼송이'

'전설 속 청학동'을 꿈꾸는 섬진강과 지리산 사람들(섬지사), 자치•생명•살림의 지역공동체 지향

볏짚 황금소, 소 할배 신남균 할아버지
이땅의 모든 농부들은 예술가였다. '감잎 나올 때 콩 심어라'하듯 동네마다 조금씩 다른 생의 시간표를 온몸으로 아는 농사기술도 감동적이고, 볏짚으로 새끼를 꼬아 멍석과 짚신을 삼았던 기술도 경이롭다. 그뿐인가. 지게, 쟁기, 물레방아를 만들고 초가지붕을 이거나 집을 지었다. 그 모두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제작품들이었다.

웬만한 것들은 자급자족하는 생활예술의 극치들이 바로 삶 그 자체였다

소를 대신해 농기계가 들어오면서부터 농부의 손은 오히려 퇴화했다.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등으로 조금 더 편해졌지만 그만큼 빚은 더 늘어나고 손은 퇴화하고 행복지수는 떨어졌다.

74세에 접어든 화가의 길, 81세에 독립을 선언하다('백발의 화가' 한숙자 할머니)
국자 대신 붓을 든 한숙자 할머니

벌? 자연수정! 우리 인간들도 벌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금방 죽심니더.

남해독일인마을, "이 마을이 너무 관광지화 되는 바람에 날마다 공사중인데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생활에 불편도 많지예..."

#지리산에서 다시 태어나다
철새는 집이 따로 없다. 날마다 도착하는 그 모든 곳이 집이기 때문이다. 별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이 사실을 알아채고 따라하는 데 참으로 오랜 세월이 걸렸다. 그리하여 나는 이미 오래전에 이 집이라는 해괴한 물건을 포기했다. 이 세상의 모든 집을 안식처가 아니라 과정의 길로 만들고 싶었다.

줄잡아 3만리 걷고, 14대 바이크로 100만킬로미터 이상, 지구 20바퀴 이상 돈 셈!
마침내 국도와 지방도 어디든 안 가본 곳이 없는 인간 네비게이션 수준이 되었다

감각을 예리하게 벼르는 일은 사실 더욱 무디게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소금에 맨밥을 먹듯이 단순 소박하게 먹으면 오히려 후각과 미각이 더욱 발달하고, 눈을 감으면 더 잘 들리고, 귀를 막으면 더 잘 보이는 것과 이치가 같다고나 할까. 이승에서의 나의 마지막 식탐은 산초기름 두어 방울, 이것만으로도 족하다.

누구나 그럴 듯한 집 한 채 장만하는 게 간절한 소망이겠지만, 바로 이 어처구니없는 욕망 때문에 인생의 대부분을 허비하고 말 것인가. 대답은 의외로 간단명료했다. 텃새처럼, 아니 이미 새가 아닌 닭처럼 철망 속의 둥지에 깃들어 살 것이냐, 철새처럼 풍찬노숙의 길을 갈 것이냐 하는 선택의 문제였다. 어차피 집을 이으면 길이 되고 그 길의 마지막 집은 무덤이 아닌가.

지리산 입산? 비굴한 현실 안주보다 더 늦기 전에 스스로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백천간두진일보의 해방을 꿈꾸었다

'돌아보지 말자, 더이상 돌아볼 가치도 없다. 서울이 대변하는 아수라지옥을 빨리 벗어나자' 보름간 노숙자 생활의 극약처방

내 인생의 점프는 온몸을 던지는 번지점프였다. 삼백 가닥의 고무줄을 단칼에 끊어버리고 방외의 해방 기류에 몸을 맡긴 채 유유히 헤엄을 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즐거운 추락이자 행복한 자유낙하였다.

전업시인, 피할 수 없는 '타발적 가난'의 길
죄가 있다면 좀 더 좋은 시를 쓰고 싶고, 좀 더 시인답게 살다가 끝끝내 시인답게 생을 마치고 싶은 아주 오래된 원죄가 있을 뿐!
교환가치가 별로 없는 시를 쓴다는 것이 곧바로 죄가 되는 일은 아니겠지만, 왠지 자꾸 무능력한 죄인이기를 강요당하는 듯한 시절에...
전업시인? 한마디로 무직이다.

...남들 머리 싸매고 일할 때/낮잠을 자다 지겨우면/선유동 계곡에 들어가 탁족을 한다/내게 일이 있다면 그것은 노는 것이다/.../이미 젖은 돌은 더 이상 젖지 않는다-[독거]

현장과 지면의 경계? 쓰는 당사자가 우선 스스로 좋아야 하고, 또 읽어주는 사람들이 좋아해야 하는데 이것이 진정 난제는 난제다

지리산에서 돈없이 잘 놀기
피아산방. '너와 나의 경계가 없는 우리들의 산방', 누군가 훔쳐갈 것도 없으니 그동안 자물쇠가 필요 없었고 또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버려지고 퇴화된 빈집? 욕망에 달뜬 자는 절대로 오지 않는다!

녹색성장? 문제는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다. 전원생활의 꿈? 겉만 보면 참으로 멋진 집? 사람의 마을과는 단절된 사유재산적 공간에 불과해 결과적으로 생태파괴에 동조한 셈이 되는 것이다.
애초 풍수지리의 반만 보았던 것, 지수화풍을 다 읽은 게 아니라 대개는 바람을 모르고 물을 모르고 오로지 경치만 보았던 것이다.
머리로는 느림의 미학을 꿈꾸었으나 그 모든 게 너무 빨라서 자초한 일이다
적응과정? 최소한 사계절을 살아본 뒤에 집을 지을 땅울 사더라도 절대 늦지 않다

지리산? 개발과 성장의 길이 아니라 성찰과 상생의 길이 열리기 시작한 것이다!
지리산학교? 돈 없이 만들 것, 현실 생활에 활용되는 예술을 가르칠 것,...지리산 전체가 교실일 것,..
학생모집? 일단 강사들이 전시회를 하자!
누구나 선생이자 제자인 학교? 수직적 구조는 자연스레 무너지고 수평적 구조와 다양성을 인정하는 학교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이다
'앉은자리가 곧 학교', '움직이는 학교'의 훈풍
룰루랄라 한바탕 잘 노는 새로운 공화국을 꿈꾸며

#그들이 있어 행복하다
고령군 오사마을 이발사, "손님이 없다고 32년 된 이용소 문 닫을 수야 없지예"

영동군 고당리 난계국악박물관
더 늦기 전에 사생결단의 때가 왔음을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데 늘 우유부단하다보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라'는 경고로 천둥이 치고 하늘북 천고가 우는 것이다

보성군 공연예술촌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결코 도달할 수 없다
"단 한 명의 관객이라도 좋당께. 우린 연극에 미쳐부렀어!"
"모두 미쳤다고 했지요"
무엇인가에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진정 행복한 일이다. 결과 이전에 과정이 더 소중한 법. 미치지 않고는 행복할 수 없는 것이다.

남원의 명품? 춘향, 옻칠 목기, 남원 식도

전국여농(여성농민회총연합)의 토종씨앗사업
"토종씨앗은 우리의 미래!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물려줘여죠"
토종벌의 멸종 위기! 만약 꿀벌이 사라진다면 인류는 4년안에 멸망할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경고!
이보다 도 치밀하고 서서히 진행된 위기가 있다? 바로 토종씨앗들이 사라진 것이다(종의 다양성)
농부는 굶어 죽더라도 씨앗을 베고 죽는다
'1농가 1토종씨앗 지키기' 운동
[한 알의 종자가 조국을 바꾸리라] 홍일선 시집

"..씨앗은 수천 년에 걸쳐 전해져 내려온 조상들의 역사•문화 및 생물의 다양한 유전자가 담겨 있는 민족의 소중한 자원이에요" 
식량주권의 구호가 아닌 구체적인 실천적 접근? 농부가 씨앗을 스스로 확보하지 못하고 외부에 의존하기 시작하면서 결국 돈이 없으면 농사를 못 짓는 결과가 된 것이다. 이는 한국 농업이 세계 다국적 기업들에 의해 주도된 녹색혁명형 농업으로 재편된 결과다. 신자유주의 무역체제 속에서 농업의 미래는 물론 국가의 미래까지 위협받고 있다. 농사를 지으면서 농민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 텃밭'? "농사짓는 사람도, 그리고 먹는 사람도 행복한 먹거리를 그야말로 전통방법으로 생산해보자는 것이었어요"

언니네 텃발 http://we-tutbat.org
씨드림 http://cafe.daum.net/seedream
언니네 텃밭 제철꾸러미? 다품종 소량생산, 친환경 농사 여성농민 생산공동체와 소비자들이 함께 짓는 농사(월10만원/월4회 제철 농산물 꾸러미)

서산천수만의 철새지킴이
사실 따지고 보면 길들여지는 것보다 더 슬픈 일이 어디 있을까. 길들여진다는 것의 행복과 절망은 동전의 양면처럼 공존하는 것이다.
구제역, "...살리기는 커녕 죽이고 또 죽이고, 개와 고양이의 귀를 자르고 불암시술을 하고,..난 못 하겠다라구유. 돈을 아무리 줘도 거세나 이런 건 이제 못해요. 절대 안 합니다."

새만금 물막이 공사? 천수만은 원래 도시들의 산란장, 바다의 자궁 같은 곳이었는데 그것을 도려냈지 뭡니까. '자궁'을 들어내고 매립해 인공적으로 쌀 나오는 '위'를 만든 것이지요.( 골프장 계획까지) 인간의 탐욕과 무지로 고귀한 생명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이지요.
http://www.birddb.com(시몬피터)

"소에게 사료만 주니 비타민, 광물질, 미네랄 등이 모자라지요. 그래서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오, 나의 대한민국
강마을의 다문화가족
"올갱이도 다 사라졌어요"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의 말무덤
한마디 말로 천냥 빚을 갚는다?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내를 자청하느니라.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구약성서 잠언
어렸을 때 부끄러웠던 고향 사투리가 요즘 들어 정겨워지고 자꾸 그쪽으로 귀가 쏠린다
말은 곧 행위다? 사람의 내면과 인격을 가늠할 수 있다
'말 많은 집안은 장맛도 쓰다'

구례군 위기의 섬진강 뚝길
자전거와 거짓말, 섬진강 시멘트도로
길이란 무엇인가? 누군가 먼저 걸어가고 다시 가면 그 발자국들이 모여서 마침내 길이 된다. 길이 길을 부르는 것이다. 길을 파보면 그 속에 옛길이 차곡차곡 쌓여 있다. 길이나 도나 마찬가지, 어쩌다 길 위에서 길을 잃어도 그 또한 길이다...그리하여 길은 여전히 '발자국들의 살아 있는 화석'으로 존재한다.

순결성을 잃은 오늘의 길? 시멘트, 아스팔트 길
섬진강 풀밭 강둑길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기 시작했다. 허연 시멘트를 쏟아부어 놓고 자전거 도로라고 우기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 세상에서 가장 삭막한 길로 순식간에 바뀌기 시작했다

"이미 오래전부터 이 길을 걷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면서 잘 다녔는데 국민 혈세로 시멘트를 처바르고 이 무슨 짓이냐"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섬진강 시멘트 자전거 도로는 4대강 사업의 '바로미터'가 아닐 수 없다

순천 중앙시장 구두수선공
"아따, 좋은 방수 부츠구먼. 이건 내 미싱으로 되겄는디. 다른 디서는 안 되지만 내 미싱은 아주 오래된 구닥다리여. 신식은 절대 안 되지라. 허허, 구관이 명관이라고 나는 된당께"

"겨울에 딱딱한 구두 밑창은 큰일 나부러...구두 밑창에도 계절이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몰러."

구두를 만드는 것은 기술이지만 망가진 구두를 고치는 것은 예술이오, 신발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여주군 남한강변의 홍일선 시인
"인간과 자연 모두가 불행한 시대야. 4대강 살리기라고?.."

"전국의 닭 잘 키우는 고수들을 다 찾아다녔지. 결론은 자연농법이었어.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물과 사료를 주는 게 핵심이야...구제역, 조류독감 이런 것도 다 속도전과 대량 생산의 욕망 때문이야. 성장촉진제와 항생제가 버무려진 사료를 먹이고 전깃불만 눈부신 지옥 같은 밀집사육이 문제야. 도대체 저항력이 생길 수가 없지. 악순환이야..."

발원지를 찾아서, 황지연못과 검룡소
'첫마음으로 돌아가라'-채근담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도덕경

봄이 오지 않는 낙동강? 풀 한 포기 없는 사막의 강
버드나무와 억새 등 뿌리째 뽑힌 수변습지에는 꽃은커녕 풀 한 포기 자라지 않았다. 말 그대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었다. 2박3일 동안 강변에서 단 한 명의 농부도 만나지 못했다. 빈 배만 강변에 묶여있을 뿐 어부는 고사하고 낚시꾼 하나 만날 수 없었다.

#세상 도처가 눈물겨운 고향, 길이 곧 집이었다
발길 닿은 곳이 길이자 집이었고, 하룻밤 머무는 그곳이 어디나 이미 도착해야 할 집이었다...그동안 만난 사람들은 모두 '지금 바로 여기에서' 가장 열심히 사는 일이었다. 이 사람들 때문에 세상은 비로소 살 만한 곳이 되었다.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스승들

"모든 것을 다 내려놓으니 살만하네. 돌이켜보면 적당히 가난한 집에서 잘 먹고 잘 살다가 출가해서 조계종단이라는 더 큰 부잣집에서 더 잘 먹고 잘 살았지 뭐. 허허, 그러니 난 출가한 적도 없는 셈이야. 너도 지리산의 처음처럼 다 내려놔. 그 무거운 것들을 들고 있지 말고 이젠 다 내려놔. 돌아보다가 말고."-환계한 수경 스님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에모토 마사루. p204

결정이라는 새로운 얼굴! 물의 결정 사진은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보냅니다

물을 알면 알수록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게 됩니다

경제 마찰, 국내 분쟁, 인종 차별, 환경 문제, 종교를 둘러싼 전쟁, 이 작은 지구 위에 왜 그리 문제가 많은지요? 
***누구라도 납득할 수 있고, 또한 이 세계를 간단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해답이 존재할까요?
단 하나의 해답! '인간의 몸은 70퍼센트가 물이다.'(물질적으로 볼 때 인간은 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건 너무도 간단합니다. 우리 몸의 7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물을 깨끗하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물은 끊임없이 순환해야 합니다! 고임은 물에게도 죽음을 의미하합니다
혈액의 흐름이 멈추면 몸은 썩기 시작합니다. 혈액의 흐름이 막히는 이유? 감정의 흐름이 막히기 때문!

물은 생명력, 에너지 전달의 매체입니다(몸속을 다니는 화물차)

**동종요법(homeopathy), '같은 것이 같은 것을 치료한다, 독을 가지고 독을 치료한다', 희석을 하면 할수록 그 효과는 높아진다
납중독 환자라면, 납을 희석시킨 물을 마시게 함으로써 증상 개선, 물질(납)의 성질을 가진 물이 납중독을 해독하는 약이 된다

***물은 정보를 전사(轉寫)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바닷물은 바다에서 일어난 모든 생명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학계에서는 나의 말을 전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믿을 수 없는 실험, 물리학적 근거가 없다' 상식을 뒤집는 참신한 연구와 실험을 대하는 학계의 태도는 많건 적건 다 이런 식입니다.

"눈(雪) 결정은 하나하나가 모두 다르다."

진심으로 확신한 일은 늘 잘 되는 법, 모든 것은 인간의 의식이 만들어낸다

'고토다마(言靈)', 말에 영혼이 깃든다! 말하는 것 자체가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다
말은 마음의 표현, 건강한 몸을 가진 사람은 마음도 건강하다

세계가 뒤틀렸다? 그것은 마음이 뒤틀렸다는 뜻!

***인간은 물이다! 최고의 미, '사랑•감사'의 결정, 모든 종교의 근원, 법률이 필요 없다! 물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확실히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람의 의식이나 말이 가지는 에너지가 물의 결정이라는 눈에 보이는 형태를 가지고 나타난다는 데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물의 결정은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에너지를 보여주는 최초의 방법!)

물은 마음의 거울입니다(대자연의 생명력의 표현)

모든 존재는 진동입니다!(공명)
양자역학, 입자이면서 파동. 모든 것은 늘 진동하고 움직입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눈에 보이는 것은 실체가 없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실체가 있다"-<반야심경>
옛날 석가모니가 하셨다는 이 수수께기 같은 말이 아이러니하게도 현대 과학에 의해 실증되고 있습니다.

물질은 눈에 보이지만, 진동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인간도 진동합니다, 제각기 고유한 진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진동하고 고유한 파동을 가진다
천둥, 태풍의 강한 에너지, 지상에 고인 나쁜 에너지를 강렬한 힘으로 날려버린다?!
축제? 탁하게 고인 에너지를 날려버린다!

만물이 진동한다? 모든 것이 소리를 낸다! 그러나 모든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지는 않는다. 그 소리를 잘 듣는 존재가 바로 물!!!

***물은 물질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주파수를 민감하게 감지하고 그대로 전사한다. 물은 이 세계의 모든 진동을 충실히 반영하여 우리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타내준다

나라나 지역에 따라 말이 다른 이유? 말이 자연의 진동에 따라 생겨난 것이기 때문!

사계절이 뚜렷한 지역은 자연의 소리도 풍성하고 다양하다(풍부한 어휘!)

***'사랑, 감사'라는 말은 대자연의 율법, 생명 현상의 근본 원리입니다
'망할 놈'! 사람을 저주하는 말, 상처 입히는 말, 조롱하는 말 따위는 인간이 문명을 건설하면서 비로소 생겨난 말들입니다. 아마도 대자연에는 사랑과 감사라는 진동밖에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명이라는 현상입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적과 공명하지 않는 것! 사랑은 주파수를 올리고, 인간을 연마하는 기폭제!

자연계의 대부분은 하나의 고정된 주파수밖에 내지 않지만, 인간은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자유롭게 노래하고 멜로디를 만들어낸다.
***어떤 세계를 선택하고,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그 모든 것이 당신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물의 신비? 얼음이 물 위에 뜬다! 호수 바닥은 바깥 기온이 아무리 차가워도 일정하게 4도를 유지한다. 덕분에 호수 바닥에 사는 생물은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다

물은 생명력 그 자체다. 물 없이는 물질은 서로 녹아들지 못하고, 또한 순환할 수도 없다! 푸른별 지구의 비밀!!!

물은 생명을 낳는 어머니임과 동시에 생명 에너지 그 자체다

물의 기원? 우주에서 날아온 얼음 덩어리, 물이 원래 지구의 물질이 아니었다?!-루이스 프랭크 박사,아이오와 대학

물은 지구에 있는 다양한 미네랄이나 물질을 순환시킴으로써 생명을 기른다
(산소와 오존층, 지구의 생명을 길러온 물)

스위스 취리히 공대 교수 조안 데이비스
'현명한 물wise water', 하늘에서 내려온 빗물은 몇십 년, 몇백 년의 세월에 걸쳐 흙을 통과하여 지하수가 된다
'젊은 물juvenile water', 방금 내린 물

기다란 파이프로 물을 공급하는 지금의 시스템으로는 몸에 유익한 물을 마실 수 없다? 높은 압력과 직선 파이프를 흐르는 동안 물 분자의 결합체가 부서져 물에 포함된 미네랄 유출되기 때문! 

"근대에 와서 우리는 물에 대한 외경심을 잃고 말았습니다...물을 물질로만 보고, 기술적 지식으로 정화만 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화된 물은 청정한 물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물이 필요한 것은 정화가 아니라 존경심입니다."

물은 정보를 기억하고 지구를 순환함으로써 그 정보를 전달한다

시선은 에너지입니다! 생명에게 가장 큰 타격은 무시당하는 것입니다.

물에 관심을 가지고 선한 의식으로 물을 봐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우리 마음에 달려 있다!)

제대로 결정을 보여주지 못하는 염소 소독 수돗물!

***물은 마음의 거울! 오염도 인간의 의식이 만들어낸 것입니다(결정 사진이 증명)

금속은 인간이 가지는 감정, 무드와 공명합니다

약은 분명 증상을 해소하지만, 왜 효과를 발휘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통증을 없애는 약은 통증의 파동과 정반대의 파동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질병이란 부정적인 감정에 의해 발생하는 무엇! 홀리스틱holistic 의학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사람의 몸은 물, 의식은 혼. 당신의 몸을 아름다운 물의 결정으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사랑•감사의 아름다운 결정)

'맛있는 물'?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 우리의 사념은 그냥 그대로 세계에 투영된다

당신이 할 일은 단 하나, 선택이다. 사랑과 감사로 가득한 멋진 세계를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불만과 피로가 꿈틀대는 고통스러운 세계를 선택할 것인지, 그것은 지금 이 순간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파동에너지는 늘 흘러가는 것, 고여서는 안 된다!

*'구름 지우기 게임'!!!
'구름이 지워졌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구름은 물로 되어 있고, 기체이므로 보다 빨리 사념에 반응합니다!

파동은 시공을 넘어서 퍼진다!

형태장의 공명, 한번 만들어진 형태의 장은 공간적, 시간적 거리를 넘어서 전파된다
어디에 있든 물은 공명합니다

"생명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작용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본다는 것은 영향을 끼친다는 말입니다."

사랑과 감사는 자연의 섭리입니다

생활 속에서도 물의 결정은 소중한 가르침을 준다. 물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면 물이 상처를 입게 되듯이 사람을 향해서도 상처 주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물의 결정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인생에 대한 하나의 해답을 던져주는 공통의 지표일지도 모른다(공명현상)

E=MC2(Consciousness,의식)

인간은 물 자체이므로 물과 떨어져 살 수 없다. 모든 것은 마음이다. 마음은 행복을 가져다주지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이것이 물의 결정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진리입니다.

몸의 70퍼센트 차지하는 물! 거기에 기억된 정보가 우리의 인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우리가 인생에서 체험한 일은 물의 기억으로 몸 속에 남아 있지 않을까요. 그것이 바로 우리가 혼이라 부르는 무엇이 아닐까요.

가장 아름다운 물의 결정으로 이 세상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사랑과 감사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나비효과

세상을 바꾸는 나비효과. 이석형. p206

함평? 한때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지금은 '모든 것이 가능한 것'으로 바뀌었다

목표는 세계 최고의 창조도시!

창조경영! 일상의 평범함 속에서 '심봤다!' 외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아주 작은 생각의 씨앗이 위대함의 기적을 창조하는 밑거름이 된다. 그것이 바로 역발상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통 힌트 투성이다

그러나 창조경영은 혼자서 할 수 없다. 함께하는 사람들 모두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바뀌어야 한다

"진정한 창조자는 가장 평범하고 비루한 것들에서도 주목할 만한 가치를 찾아낸다."-이고르 스트라빈스키

21세기는 지방자치의 시대! 창조경영이 가장 필요한 분야 역시 지방자치다(Local is Global!!)

***경제는 힘겹고 농촌의 미래는 불안하다. 그러나 이 땅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감각이 바로 블루오션이고 창조의 원천이라고 믿는다.

#깨워라! 내안에 잠든 위대함의 씨앗을 깨워라

남들 하는 것처럼 무난하게 처신하는 일은 쉽다. 젊은 초짜 군수 선택? 변화에 대한 열망때문!
천연자원/산업자원/관광자원 3무의 땅! 함평에 필요한 것은 '랜드 마크'였다. "함평"하면 떠오르는 것?

'나비효과'의 의미? '브라질에 있는 나비의 날개짓이 미국 텍사스에 토네이도를 발생시킬 수도 있다'는 과학이론에서 '함평나비가 블루오션을 창조하고 세계로 뻗어나간다'는 혁신이론으로!
작은 변화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

블루오션의 대명사, 함평나비!
블루오션은 사방천지에 있다. 단지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좋아진다!
새로운 것은 저절로 창조되지 않는다.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무엇이 되고 싶다. 단지 꼼꼼히 관찰하고 의미를 부여하지 않기 때문에 가능성으로만 머물러 있는 것이다.

저 나무가 백 년 후에 어떤 모습일까? 마음속으로 그려보면 지금 할 일이 무엇인지 분명해진다(backward 플랜!)

성공비결? '농촌다운 것, 함평스러운 것', 가장 나다운 것이 가장 특별한 것이기 때문이다(local is global)

일단 저지르고 보자! 몸에 밴 행동 철학!

도시에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경험할 수 없는 진짜 농촌, 진짜 시골?!!

일단 결심이 서자 또 다시 저질러버렸다

"군수가 미쳤군, 미쳤어."

브랜드의 핵심가치는 '깨끗한 환경', '꿈의 마을'. 
도시인들이 시름을 잊고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 사람들은 나비를 통해서 깨끗한 환경을 보존한 꿈의 마을이라고 생각한다

한 번 맛들이면 또 안 오고는 못 배기는 체험 프로그램들

지도자가 실패 몇 번 했다고 도전을 두려워한다면 공동체의 미래는 없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뿐입니다."-대공황 당시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취임연설

생각대로 하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함평은'창조의 부엌'이다. 재료가 부족하더라도 생각, 문화, 감성, 상상력 같은 양념을 버무려 먹음직한 명품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이게 핵심이다.

복잡할 때는 단순논리가 정답일 수도 있다

아이는 온 마을이 키운다!
고등학교 교육이 농촌교육 문제의 실마리?!

블루오션은 원래 싸움으로 시작하는 건가 보다. 이번에도 반대여론이 고개를 들었다!

함평의 진정한 변화는 양과 규모에 있지 않다
세계 나비 곤충 엑스포, 엑스포는 양이나 규모가 아닌 창조정신으로 치러야 한다

다보스 포럼, 인구 1만2천명의 스위스 산골마을 다보스!

그냥 보지 않고 '주목'하고 흘려듣지 않고 '경청'하며 블루오션을 만들어냈다
**아주 작은 생각의 씨앗이 위대함의 기적을 창조한다

#미쳐라! 그러면 이룰 것이니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체념이라는 이름의 장벽, 거대한 벽, 패배주의!

"여러분, '어차피'라는 말은 절대로 입에 담지 마십시오. 대신 '오히려'라는 단어를 하루에 열 번씩 사용하십시오"
긍정적인 말을 하면 긍정의 힘이 솟구친다

적당주의는 고만고만한 것들밖에 나오지 않는다! 매뉴얼을 따라가는 것으론 최고가 될 수 없습니다.

결국은 콘텐츠, 답은 분명했다. 바로 있는 그대로의 우리 모습!

비결은 간단? '평범함 속의 특별함'을 꿰뚫어본 결과다!
"당신이 가장 생각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가장 많이 생각하라."-마르셀 뒤상
*주목했고 경청했고 뒤집어 생각했다!

등용문? 일단 오르기만 하면 용이 돼 승천, 용이 된다는 건 극한 난관을 돌파하고 치고 올라갈 기회를 얻는다는 말이다.

윗물이 미치면 아랫물도 미친다
열정이 넘치는 조직? 무엇보다 동기부여가 확실해야 한다!
오너가 솔선수범해야 직원도 따른다!
***너무나 평범한 것 같지만 진리는 원래 평범함 속에 깃들어 있는 법이다!!

"창조적 상상력은 기존의 틀을 깨는 데서 출발합니다." 
지식정보사회, 지긱이란 콘텐츠이고 콘텐츠는 창조성을 요구한다

교육을 바꾸면 누구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벽돌과 돌의 차이? 벽돌은 찍어내면 된다. 빛나는 짱돌 같은 인재!

#열어라! 가슴을 열어젖히는 감동 행정
3선을 부른 '333법칙'

혁신은 혼자서 할 수 없다
소설 <불씨>, 혁신은 불씨의 역할을 할 리더가, 불씨를 나눌 중추세력과 함께, 관습의 벽을 허물 때 성공할 수 있다

정치인은 무리를 이끌고 어둠을 건너는 사람이다!

한비자, 정치인의 세 가지 판단 기준
1)사실에 근거해야 2)도구를 갖춰야 3)모순이 없어야 한다

-화가는 개가 가장 그리기 어렵고, 도깨비가 가장 쉽다! 사실확인!
-대추나무 가시 끝에 원숭이 조각? 가시 끝보다 작은 칼이 필요!
-보를 세우면 물이 갇히고 썩는다!(블루이코노미, 소용돌이의 힘!)

#채워라! 절망의 대지에 문화를 채워라
농업Agriculture, '땅의 문화'
농사를 짓는 과정 자체가 매력을 찾는 과정이어야 한다!
농촌의 경쟁력은 문화에서 나온다

6차산업! 농촌에서는 농사 잘 짓는 사람만이 성공하는 게 아니다. 농사 말고 다른 것을 잘하는 사람도 많아야 한다. 전공과 장점을 살리라는 말이다. 이것이 농업을 6차 산업으로 바꾸는 인적자원이다(강점 경영, 상생의 지혜, 이렇게 잘 하는 것을 살리는 게 지혜로운 선택이다!)

농민은 회장님, 작목은 계열사
"여러분 중 명함 있는 분들 손들어보세요."

살아있는 생태환경 백과사전
생태환경의 보고, 꽃과 나무와 동물이 하나씩 책이 된다!!!(자연이 스승이다)

어중간해서는 안 된다!
프로메테우스의 불씨, 역사가 전하는 모든 위업은 작은 창조의 불씨에서 비롯됐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감각이라는 블루오션, 이것이 창조의 원천이다!!!

부모와 아이 사이

부모와 아이 사이. 하임 G. 기너트 외. p350

"앨리스, 이 책은 고전이 될 거야.", 경험의 결과물!!!

#"부모가 되지 말고, 부모로서 인간이 되시오."
모욕을 느끼지 않고 규칙을 지키게 하는 법, 인격을 훼손하지 않고 비판하는 법, 판결을 내리지 않고 칭찬하는 법.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분노를 표현하는 법...

아무리 마음을 좋게 먹어도, 원치 않았던 전쟁은 다시 벌어지고 만다!

***불행하게도 아이를 사랑하고, 선의를 가진 부모들도 아이를 비난하고, 창피 주고, 꾸짖고, 조롱하고, 위협하고, 매수하고, 낙인찍고, 처벌하고, 설교하고, 훈계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바로 부모들 대분분이 말이 가진 파괴적인 힘을 의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말이란 외과 의사의 칼과 같다!
사랑과 상식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믿는 부모들? 아이들의 일상적인 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려면 부모들도 외과 의사들처럼 특별한 기술들을 배워야 한다!

**부모들은 손님 대하듯 아이들을 대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당신 주의가 산만하군요!" 손님에게 이런 식으로 말하지 않는다. 대신 "앨리스, 여기 당신 우산 있어요."하고 간단히 말한다!

*사랑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훌륭한 부모가 되려면 기술이 필요하다.

틀에 박힌 충고는 아이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질문에 숨어 있는 아이의 속마음
아이들의 말과 행동을 그저 천진난만하다고만 생각하면 큰 잘못이다(암호해독 기술 필요!)
낸시는 우회적인 질문을 던지는 방법으로 자기가 궁금하게 여겼던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공감, 감정이입 먼저!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반응하면, 관계는 한층 더 친밀해질 것이다(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변명하지 않고, 기분과 불만 인정! 설득하려고 해봐야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대부분의 부모들은 의식하지 못한다.

#유익한 대화: 설교와 비판은 아이의 분노를 일으킨다
"아이를 설득하려고 하다 보면, 화가 나서 내 얼굴이 새파래져요."
"나는 간단하게 물어보았는데, 왜 엄마는 그렇게 길게 대답을 해요?"
비극적인 대화가 오가는 까닭? 사랑이 아니라 존중하는 마음이 부족한 탓이며,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이를 다루는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존중과 기술!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새로운 방법의 바탕

아이들은 자기 기분이 어떤지를 부모가 이해해 주길 바란다

버릇없는 행동? 대개 기분이 상했기 때문! 그런데 불행하게도 부모들은 그런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아이들은 감정을 함께 나누는 데 서툴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극복하기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화를 내며 다른 사람들을 비난한다.

비난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다는 식의 말도 금물, 먼저 공감하라! 
우리는 한 마디 말이 기쁨과 불행을 얼마나 좌우하는지 알 수 있다!

#감정이입, 질문의 이면, 사건 그 자체보다 사건을 둘러싸고 있능 아이의 감정을 깨닫고 그에 반응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이를 가장 잘 도울 수 있는 길은? 감정뿐 아니라 감정이 뜻하는 내용까지 이해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자기 편이다!)

#당장 뛰어들어 판결을 내리며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좀 더 좋은 방법? "네 기분 이해해." '넌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란 믿음과 확신이 담겨 있다!

2장#말의 힘: 격려하고 이끌어주는 좋은 방법

"넌 훌륭한 꼬마야. 넌 대단해."? 판결을 내리고 가치를 평가하는 칭찬을 하지 않는다(타인의 판결로부터 자유로워야 할 자립, 자발, 자율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칭찬을 받을수록 아이의 버릇이 더 나빠지는 것은 자기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고 하기 때문이다

*노력에 대해서 칭찬을 받는 아이들은 어려운 과제에 더욱 끈질기게 매달리는 태도를 보인다

창찬이란 페니실린 주사처럼 함부로 놓아서는 안 된다
#칭찬할 때 가장 중요한 법칙은, 성격과 인격에 대해서 칭찬하지 말고, 꼭 아이의 노력과, 노력을 통해 성취한 것에 대해 칭찬하는 것이다!

"넌 참 훌륭한 아이야." 이런 말은 아이에게 위협이 될 수 있고, 그 결과 아이에게 걱정을 안겨줄 수도 있다!

부모의 칭찬은 요술 캔버스와 같아야 한다
훌륭하다, 의젓하다? 아이들은 평가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의 칭찬을 듣고, 자신들에 대해서 결론을 내리고 나서, 아이들은 그것을 나중에 조용히 혼자 중얼거려 본다(결론은 아이의 몫!)

#구체적이고 사실에 근거한 칭찬을 하려면 노력을 들여야 한다

잘못된 일, 아이의 인격에 대하여 나무라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저 사건 자체만 다루고, 사람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아이들은 사소한 사고에서 중요한 가치 있는 교훈들을 얻을 수 있다.
사고는 가치를 가르쳐줄 좋은 기회! 하찮은 불행은 가볍게 취급해야 한다.

비판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분노와 적대감을 낳을 뿐!

#독설이 담긴 형용사는 독화살!!!
선생님이나 부모에게서 멍청이라는 말을 반복하여 듣게 되면 아이 자신도 그렇게 믿게 되고, 자신을 그런 사람으로 생각하기 시작한다!

많은 부모들은 자기 아이들의 좋은 점보다는 잘못된 점을 더 쉽게 지적한다. 역설이 아닐 수 없다!

행동을 통해 본래 감정을 드러내는 대신에, 감추라고 요구한다면, 인내를 미덕이라 할 수 없다(감정에 맞게 행동하는 태도!)

우리는 어린 시절에 삶의 일부분인 분노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난 한 번도 지나간 일에 대해서 불만을 터뜨리거나 지난 상처를 다시 파헤치지 않았어요."

#감정적으로 혼란 상태에 빠진 아이들에게는 논리적인 설득이 통하지 않는다

#말에는 칭찬하고 격려하거나 위협하고 파괴하는 힘이 있다

인격이나 가치에 대한 평가보다 사실과 노력을 인정하라(낙인을 찍지마라!)

문제가 있을 때는, 꾸짖거나 비판하기보다는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3장#아이를 망치는 부모: 부모의 잘못

*많은 부모와 아이들의 관계가 자기 파괴적인 유형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위협: 버릇없는 행동을 부추긴다
실패가 뻔히 내다보이는 길

#매수: 조건을 붙여 보상을 제시하는 잘못된 방법
조건? 능력을 의심하고 있다는 뜻 함축!
예고 없는 보상이 유익하다

#약속: 비현실적인 기대가 아이에게 고통을 안겨주는 이유
부도수표!

#빈정거림: 학습을 가로막는 소리 장벽

#부모의 권위: 때로는 침묵도 필요하다

#거짓말하는 아이: 거짓말할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
자기방어적 거짓말, 뻔한 질문, 함정이 들어 있는 질문, 이미 알고 있는 질문들,..(이런 나쁜 질문들을 하지 마라)

#정직하지 못한 아이: 추궁보다는 예방이 우선
자기방어적 거짓말, 아이에게 거짓말할 기회를 일부러 만들어 주지 말아야 한다(멍청한 재판을 벌이지 말고 사실대로 말하라)

#훔치는 아이: 시간과 노력이 필요
"왜 훔쳤니?"라고 묻는 것은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거짓말 초래!)

***이미 대답을 알고 있으면서 아이에게 질문을 하면 안 된다. 아이를 존중해 주어야 우리도 아이에게 존중을 받는다.

4장#책임감: 먼저 가치 있는 행동을 알려준다
긍정적인 가치에 뿌리를 두지 않은 책임감은 반사회적이고 파괴적일 수 있다

인성 교육은 아이들과 우리의 관계에 달려 있으며, 성품은 말로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 전달된다.

겉으로 드러난 행동이나 태도가 아닌, 그런 행동을 유발하는 감정에 대처해야 한다

아이들을 이해하자! 질문은 호기심을 전제로 하지만, 사실에 대한 진술은 공감을 전달한다("너, 무슨 일이야?" 대신 "오늘 힘들었나 보구나.")
공감! 자기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아이와의 전쟁? 부모는 이런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아이들을 우리 편으로 만들면 된다)
아이들이 우리가 먹는 수프에 침을 뱉고, 삶을 비참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아이들에게 자기가 특별한 존재라는 감정을 갖게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부모의 눈에 비친 자기 모습을 다시 아이들이 본다!)

미움과 분노를 사는 표현과 말들- 모욕,예언,위협,비난, 명령!

#숙제는 아이의 책임!
잔소리, 검사, 조사하지 말아라! 아이에게 "숙제는 네 책임이야."라고 명확하게 말해 두어야 한다. 그러면 많은 재앙이 사라지고, 즐거움이 가정에 더해진다?!!
쓸데 없는 잔소리나 훈계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가르치기보다 말을 들어주어야 한다(경청)

#음악공부, 아이에게 실수를 비난할 것이 아니라, 노력을 평가해 주어야 한다
음악은 감정 방출의 훌륭한 출구

***교사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아이에게 존경받고, 믿음을 얻는 일이다!

#교사와 학부모 면담: 아이를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부정적 소리가 나오면 이를 긍정적 행동으로 버꾸어 표현(비난 대신 방향과 희망 제시)

#자립심 길러주기
훌륭한 부모라면, 훌륭한 교사처럼, 아이들에게 점차 필요치 않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5장#규율: 처벌을 대신할 효과적인 대안

내과의사들의 좌우명, "절대 상처를 입히지 말라"
손바닥으로 때리는 방법은 컴퓨터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쓸모가 없다. 아이들에게도 기술이 있고 지식이 있는 부모들이 필요하다!

"앞으로 잘 해야지." 벌을 받고서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은 없다. 
처벌은 버릇없는 행동을 조장한다. 더 조심해야겠다 마음먹는다!

배우는 사람에게는 너그러움이 필요하다

"안 돼"? 현실에서 만족시켜 줄 수 없어도, 상상 속에서 허락하는 것이 좋다.
"너 장난감을 사고 싶은가 보구나."

규율 집행, 장황한 설명은 안 된다

6장#적극적으로 아이 키우기: 아이의 하루
문명은 부모들을 어린아이들이 가장 재니있어하는 놀이를 방해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다(아이들에게 문화는 차갑고 잔인하다)

늦잠, 지각! 깨우는 사람이 되지 마라
서두르라고 하면, 아이들은 더 꾸물거린다!

하교, "오늘 어땠니?" 뻔한 대답이 돌아올 질문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집에 빨리 오고 싶었겠지." 대부분의 경우는 질문을 던지는 것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비춰주는 표현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7장#질투: 아이의 비극
둘째 아이의 탄생은 맏아이에게는 인생 최대의 위기가 된다!

#특별한 사랑은 있어도, 공평한 사랑은 없다!
아이들을 사랑할 때는 공평함이 아니라, 특별함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8장#아이의 불안: 아이의 마음 안정시키기
"사랑을 받지 못할 때 아이는 가장 커다란 두려움에 빠진다."

"너 당장 오지 않으면, 여기 버려두고 갈 거야." 버리겠다는 위협은 절대 안 된다

정비공은 자동차 주인에게 창피를 주지 않는다! (부모는 숙달된 정비공)

*효율은 유년기 아이들에게는 적이다!

과정이 방법을,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없다!
아이들은 아지 굳지 않은 시멘트와 같다
대화의 기술!! 너그러움의 언어, 손님과 낯선 사람들에게 사용하는 언어, 배려의 언어!

***"언어가 문명 그 자체!"-토마스 만

잔소리나 강압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부모들은 확실히 알아야 한다!!!

비난하지 말고, 문제를 이야기하며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

인격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

선택권과 발언권을 주어야 한다

***아이들은 자기들의 요구에 대해서 부모들이 대응하는 데 따라 달라진다!

"가시려는 곳은 알고 있나요?"
확실한 방향을 알면 부모들에게도 이롭다. 하지만 그에 더해서 행운과 기술도 필요하다!!

바늘 가는 데 실 가듯, 어린아이와 두려움은 늘 함께 다닌다!

#심리치료사들은 자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우리 아이들을 객관적으로 대할 수가 없지요."

"아이들은 사랑, 존중, 인정, 개인적인 차이와 인간적인 개성에 관한 그럴싸한 일반적인 이론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구체적인 문제들을 제기해요. 그런 개념들은 지나치게 광범위해요. 그것들은 100달러짜리 지폐와 같아요. 엄연한 현금이지만, 일용품을 사는 데는 쓸모가 없다는 거예요. 일상 생활에 필요한 것은 동전이에요."
(일상생활엔 100달러짜리 지폐보다 동전이 필요하다)

"난 우리 아이들 때문에 매일 발생하는 어려움에 좀 더 인도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난 어린이 환자를 대하듯, 내 아이들에게 감정을 이입해요."

"지혜의 시작은 침묵이며, 권위에는 용기가필요하다는 것도 배웠어요. 말은 적게 하고, 대신 말을 많이 들어요. 문제가 발생하면, 훈계하지 않고, 해결책을 찾아요."

#사실을 인정하는 칭찬 방법
"당신 대단하군요. 늘 이렇게 내게 도움을 준다니까요." 사실을 인정하는 칭찬을 할 때 내가 '나'라는 말로 시작했다는 것을 눈치챘나요? 판결을 내리는 칭찬을 할 때는 '당신'이라는 말로 시작했거든요.

"부모 노릇을 하는 데 우리도 도움을 받아야 해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가진 능력을 전환하고, 기술을 적용하는 거예요. 이런 전환은 자동으로 일어나지 않아요."

3초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

3초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 히스이 고타로. p255

"3초 만에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아이모리 현의 <떨어지지 않는 사과>
90%의 사과를 의식하지 않고, 떨어지지 않은 10%의 사과를 보았던 것입니다.
시점()이 달랐던 것입니다!!!(여여,감각은 수동적, 인식은 능동적)

***시점이 바뀌면, 인생의 국면이 순식간에 바뀝니다. 
태풍에 떨어진 사과. 이것은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움직일 수 없는 하나의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받아 들이는가는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행복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 알아차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점을 바꾸면, 지금 바로 행복해집니다
곧바로 일어나지 않는 손님들때문에 고민? "맘에 들면 꾸물거리고 늦게 일어납니다."
현상은 꾸물대는 채로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식당 경영자에게 '짜증나는 일'이었던 것이 '행복한 일'로 바뀌었습니다.

"I love you because you are you."-Mother Theresa

***"당신의 인생은 지금까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십니까?"-마쓰시다 고노스케의 신입사원 면접 질문!
"나는 운이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의 심층에는 "내 힘만으로 된 것이 아니야."라고 하는 주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반드시 있다고 합니다.(운칠기삼의 겸손?!)

#이유도 없이 '고마워, 감사해'라고 말해 봅시다
'oo씨 고마워요!'라고 이름을 부르면서, 우선 30번 말해 보세요!
어떤 현상이 일어났을 때, 뇌는 합리적인 이유를 멋대로 찾아 내려고 합니다!
'고맙다'라고 말해버린 이상 하나라도 그 사람의 좋은 점을 찾아내지 못하면 뇌는 안정을 찾지 못합니다.(언어 습관의 중요성!)

#알고 있습니까?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일상이 최고의 행복인 것을!
"우리들은 여간해서 느끼지 못합니다. 하루하루를 담백하고 평범하게 지내는 것이, 실은 행복의 본질인 것입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자신보다는 운 앞에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의외로 가까운 길인지도 모릅니다
Your Happy My Happy! 공명하고 있으니까요.

#좀 더 모험을 해 봅시다
'90년 인생을 돌아 보았을 때 가장 후회가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미국노인 90%의 답변은 '좀 더 모험을 해 보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여러분의 일상 생활에도 가끔은 연기를 섞어 보세요. 매일매일이 훨씬 즐거워질 겁니다(인생은 자신이 주연배우인 연극?!)
테라야마 슈지의 '관객석'

#당신 혼자서라도 빛나면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전체가 빛납니다.
No.1 경비원! 어떤 일이라도 월등히 빛나면, 그것은 엄청난 입소문이 됩니다. 빛납시다!(탁월함에 미쳐라)

#행복하기 때문에 웃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웃고 있기 때문에 행복한 것입니다.
우울해지는 방법, 하루 1000번씩 한숨을 쉬는 것! 행복해지는 법은 반대로, 웃으면 됩니다!

#싫은 일이 생기면,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정말 싫은 일인가요?
3개월 후, 혹은 1년 후에, 그런 싫은 일 덕택에, 당신은 싱글벙글 웃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마이너스는 반드시 플러스적인 언어를 통해 바꿀 수 있습니다
안정감 없는 아이? 호기심 많은 아이!

#사람을 바라보는 여러분의 관점이 바뀌면 그것만으로 주변의 사람이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적이 오를 아이? 선생님의 시각이 바뀌자 성적이 오른 아이들!
***관찰자의 시선(의식)이 대상물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양자역학에서는 당연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산타클로스는 자기 자신이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부터 매일매일 Happy Christmas! '산타클로스는 없다'라고 깨닫는 건 진정한 어른이 아니다!

#"묵묵히 가다 보니 정상이 보였다." 그것이 멀리, 정상으로 가는 비결!
나이 70대에 걸어서 아메리카 대륙 횡단한 할머니, 편한 마음으로 걷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달성했다

#청소로 기적이 일어난다
뉴욕시 범죄 감소, 디즈니랜드 카스토디알 청소 스태프, 환경의 기운과 공명(풍수!)
청소 프로들! 마음을 담아 청소를 하고 있으면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줄이면 줄일수록 풍부하게 된다
아주 뚱뚱한 사람들은 대체로 물건을 버리지 않는 타입이 많다. 필요없는 것을 모으는 정신이 신체에 공명!

#오늘부터 인도인이 되어 봅시다. 말하는 습관은, No Problem!

#지금의 자신이 지겹다면 무엇인가 한 가지라도 새로운 것을 해 보세요
거기에 새로운 밸런스가 만들어진다. 문제가 음이라면 답은 양. 문제만 있는 경우는 없다!

#인생에 실패란 없다. 성공 아니면 배움이 있을뿐.
경험에는 두 종류밖에 없다. 성공과 배움의 경험, '실패'라는 경험은 없다!

#여러분이 원하는 미래의 자기 상을 종이에 써 보세요. 그리고 그렇게 되었다고 가정하고, 오늘부터 생활해 보세요.
"미래로부터 역산해서 현재의 행동을 결정한다."-간다 마사노리
99%의 인간은 현재를 보면서 미래를 예측하고, 1%의 인간은 미래를 내다보면서 지금 현재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를 생각한다(Backward플랜!!)

#오늘은 한 잔 하러 갑시다. 뜻이 맞는 친구와 함께!
장수의 비결? 친구의 수!

#고민은 제멋대로 없어집니다
고민? 자기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은 것! "1년전 무엇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었는지 기억하고 계십니까?" 고민은 어느 순간 자연적으로 사라진다!

#"어! 고민하지 않으니까 머리가 났잖아"
가발 효과의 이유? 대머리의 고민은 대머리 그 자체!

정신 건강의 기준?
-싫은 일 미루는 능력, 거짓말 하는 능력,..적당히 좋은 것은 당연히 좋은 것!

#일상의 사소한 일에도 기뻐하면 연이어 즐거운 일이, 기쁜 일이 일어난다
무엇을 해 주어도 찡그리는 사람과 작은 일에도 기뻐하는 사람? 어느 쪽을 응원해 주고 싶습니까?

#연못의 물이 더러워져 있을수록, 연꽃은 더 아름답고 크게 핀다

#앞이 막혀 있을 땐, 물음을 바꿔 보세요
물음이 바뀌면 답도 바뀐다. "왜 인기가 없지?"보다 "왜 그때는 인기가 많았지?", 엘리베이터 옆 거울, 조미료통 구멍 두배로!
***인생을 바꾸는 비법, 그것은 물음을 바꿔 보는 데에 있습니다!

#라이벌은 누구입니까? "어제의 와타미입니다."
주변은 관계 없다.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나아지는 것. 어제보다 어디 하나라도 개선되는 것.

"내일 해야 할 일에 대한 설레임으로 즐거워서 잠을 이루지 못한 적도 있습니다."
와나타베씨는 '어떻게 하면 어제의 '와타미'보다 한 가지라도 좋아질까?'를 생각하는 일이 최고의 즐거움이라고 말합니다.

#"하면 할수록 재미있는 것...! 그것을 일이라고 한다."-사이토 히토리,일본 최고의 부자
그러므로 일하는 사람은 항상 웃는 얼굴이어야 합니다. 지금 웃고 계시죠?

#손님을 오게 하는 것은 손님입니다. 때로는 바쁜 척 하는 것이 돌파구가 됩니다
운은 움직이는 것, 움직임 속에서 운은 태어난다

#현상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이상을 추구하는 곳에 발상의 전환이 찾아듭니다
여성고객공략 방법? '어린이용' 박카스!

#'그건 무리야. 불가능해'라고 말하면, 정말로 거기에서 멈추고 맙니다. '괜챦아, 괜챦아'라고 생각하는 것이 새로운 스테이지의 막을 여는 것이 됩니다.
IBM의 루이스 V. 거스너, "10조원 적자? 괜챦아! 나에게 5년이란 기간을 주세요."

#전설은 아주 작은 No.1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잘 팔리는 영업맨은 마이너스 면, 결점에 둔감. 팔리지 않는 영업맨은 결점에 대해서 매우 민감.
팔리지 않는 영업맨의 공통점? 팔리지 않은 이유를 대단히 잘 설명?!

#서비스의 두 종류. 기능적 서비스와 감동을 전달하는 서비스
일류호텔의 구별법? 손님 잡담 전담 응대 프론트맨!

#제로 베이스 사고! 시시하다고 생각되면, 그것이 돈을 들인 것이라 하더라도, 당장 그만두는 결단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시간은 곧 생명, 생명을 헛되이 하지 마라

#오늘부터 시작하는 사람만이 성공합니다.
내일 어떻게든 하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바보다. 현자는 어제 중에 이미 끝내 놓았다.

#최고의 품질 고집! "그게 참 신기해요. 그렇게 했더니 어느 순간부터 돈이 벌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란 말이 100만 번 들어간 과자!

#행복한 사람에게 적은 없다. 행복이 먼저 입니다!
"앞으로 어떤 분야가 가장 유망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전에 행복해지세요. 행복하게 되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잘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그것은 '고맙습니다'와 '감사합니다'. 이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면, 여러분의 인생은 자신도 모르게 변해 있을 것입니다.
"미안합니다"보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훨씬 더 마음을 울린다(공명)

#인생을 바꾸고 싶을 때, 장소를 바꾸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

#좋은 남자 판별법? 목소리! 기분좋게 느껴지는 목소리!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할 것인가?"는 자신이 어떤 경우에 화가 치밀어 오르는지를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하고 싶은 것을 모를 때에는 우선, 하고 싶지 않은 것을 전부 열거해 보라'. 역을 봄으로써, 반대가 명확히 보여진다

#누군가를 기쁘게 한다는 것.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단 하나의 의미인 것 같습니다.
인기있는 할머니? 인연이 있는 사람을 응원하는 것, 그들을 기쁘게 하는 것.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중요한 때일수록, 자기 자랑을 길게 늘어 놓을 듯이 보여 놓고 정작 마무리는 조금 모자란 듯 어눌하게 해 보세요
"잊을 수가 없지. 그것은,...언제였지?"

#단 한마디로, 상대방을 웃는 얼굴로 만들 수 있습니다. 
'I am blind'->'Spring's coming soon. But I can't see it'(부랑자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 남자, 프랑스 시인 앙드레 불톤 이야기)

***'오늘'이라고 하는 날!
당신이 무심코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소망했던, 그토록 간절히 살고 싶었던 내일입니다.

"행복은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니라, 알아차리는 것"

매일매일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지만
"어떻게 하면 그 상황을 즐길 수 있을까?"
그 시점을 찾아 내는 놀이가 인생 그 자체에는 느낌이 듭니다!

"Enjoy your life! With Smile."

서비스 테라피 'present'.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방긋 웃으면서 선물을 받으세요!

맛깔스런 우리문화 속풀이 31가지

맛깔스런 우리문화 속풀이 31가지. 김영조.p248

해외동포들의 가장 큰 무기? 자신의 정체성! 나라의 뿌리를 분명히 알고 그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존경받게 될 것이다.

우리 음악을 알리는 글쓰기나 강연을 하는 사람이 빠져서는 안 된다.

***우리 문화가 어렵다는 말을 듣는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우리 문화가 어려울 리 없는데, 글 쓰는 사람들이 독자의 눈높이를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일이 그리 녹록하지 않다. 책 등 자료를 쉽게 구할 수도 없고 설령 구했다 해도 너무 어렵게 표현된 것이라면 소용이 없다!

겨레문화가 무엇인가?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

언어학자들이 최고의 글자로 꼽는 한글,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김치와 항암식품 된장,...

글을 쓰고 강연하는 첫째 목적은 소로의 고통이다. 전문가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는 것 같다!

나무의 으뜸, 소나무의 이름
'솔'은 '으뜸' '우두머리'를 뜻하는 '수리'가 변화한 것, 나무의 으뜸!

솔잎, 신선식품? 장기간 생식하면 늙지 않고 몸이 가벼워지며, 힘이 나고 흰머리가 검어지고, 추위와 배고픔을 모른다!

황토는 우리 조상 대대로 이용되어 온 보배로운 흙!
황토를 물에 가라앉힌 지장수의 해독작용
표면이 넓은 벌집구조, 원적외선 저장 방출

뒷간, 변소라는 말은 일제강점기 때 쓰기 시작하였다

수세식 화장실은 똥오줌을 처리하는 데 50배 이상의 물을 써야 한다. 더 큰 문제는 오염, 똥이 똥물이 되어 냇가로 흘러들어간다!

그동안 우리 스스로 많은 것을 서양의 잣대로 재어 맞지 않으면 무조건 비과학적이고 비위생적인 것으로 치부하기 일쑤였다(김치와 된장, 미개인이 먹는 음식에서 세계최고 음식으로! 그 속에 과학이 들어있음을 깨달았다!)

"풀도 먹고 살아야죠", 풀을 남겨두면 농작물이 산다!
"풀을 남겨 놓으면 벌레들이 배나무까지 올라오지 않고 풀숲에 삽니다. 벌레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남겨두면 농약을 치지 않고도 농사를 지을 수 있지요."-김경식, 충남 아산 '주원논장'의 유기농 배농사

쌍화차? 전통차 아닌 대용차, 녹차는 전통차가 아니다! 대부분 전통차로 오해!

***"녹차는 일본에서 역수입된 차입니다. 분명히 전통차는 따로 있습니다. 물론 녹차를 없애자는 것도, 나쁘다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전통차와는 다른 녹차를 전통차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입니다."-지허 스님, 살아있는 차의 성인, 순천 금둔사 주지

#한복, 그 아름다움에 숨겨진 과학
많은 사람은 한복을 불편하다고 한다
서양의학만 과학, 우리 전통의학은 미신쯤으로 치부! 학문적 바탕이 다른데도 현대 과학의 잣대로만 평가하려 하기 때문!

서양옷은 건강을 깨뜨리는 옷?! 실제 '편한' 것과는 거리가 멀다!

한복의 특징 '넉넉함'이 건강을 지켜준다!

바지의 대님, 장기의 균형을 잡아 준다! "말을 보라, 말의 허벅지는 아주 굵은 반면, 발목은 아주 날씬하다. 그것이 건강비결이다. 사람도 건강해지려면 발목을 묶어 날씬하게 해야 한다."-지허 스님

*기체인 남자는 대님을 차가운 기운이 흩어지는 것을 막고, 혈체인 여자는 펄럭이는 치맛자락으로  음습한 기운이 뭉치는 것'을 소통하게 한다!

한복은 불편하다?  넉넉한 옷이 몸을 조이지 않으므로 훨씬 편해지는 것이다

*제발 한복 보는 눈을 바로 가져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남자 두루마기는 나들이 할 때 예의용이므로 꼭 입어야 한다(한복을 왜곡하는 것은 잘못된 일)
자연을 닮은 옷, 건강을 지켜주는 한복이 곁에 있는데도 사람들은 이에 대한 편견으로 외면한다!

풍물, '소원을 푼다', 풍년기원!
'농악'? 일본 탈놀이 '능악'을 본떠서 만든말! 일제의 민속놀이 말살정책, '농악'으로 신청해야만 허락했다!

시대의 현실을 가장 잘 반영하는 소설! 토박이말과 한자어 조사, 사전에 실린 70%의 한자어, 하지만 실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뜻밖에 낮다!

***'~같아요'는 잘못된 말! 자신의 뜻을 분명히 하지 않고 나중에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일뿐!!

뿌리가 의심스러은 일본말, '이조' '민비'
"주시경 선생은 '말이 올라야 나라가 어른다'고 했다. 우리 말글이 제대로 대접받을 때 우리나라도 제대로 대접받는다는 뜻이다."

세계화에 밀려 푸대접 받는 우리말!

우리는 모르고 써온 말들!!

'구정'은 조선총독부의 작품,

블루이코노미

블루이코노미. 쿤터 파울리. p444
저탄소 녹색성장의 미래, 클럽로마 보고서

푸른 행성을 위한 푸른 경제, 블루이코노미!

자연에는 쓰레기가 없다!!!
빈곤의 인간경제, 풍요의 자연세계, 완전 고용의 자연

***네거티브 섬 게임, 화폐란 허구적 가치로 모든 가치를 상쇄하는 레드이코노미!
순환적 생산을 통한 상생의 포지티브 섬, 블루이코노미!!!

"모든 것은 모든 것으로부터 온다. 모든 것은 모든 것으로 만들어진다. 모든 것은 모든 것으로 변한다. 왜냐하면 원소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동일한 원소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레오나르도 다 빈치

"지구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말자. 지구가 제공하는 것으로 더 많은 것을 하자."-쿤터 파울리Gunter Pauli

세상에 갓 태어난 아들은 나의 눈을 활짝 뜨게 해주었고, 나로 하여금 긍정적으로 미래를 바라보도록 했으며, 보다 좋은 미래를 만들어주는 환경을 창조할 책임이 부모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다.

***아마도 우리가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자유는 그들이 다르게 생각하고, 또한 보다 중요한 것은 다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일 것이다.

***에코버와의 경험을 통해 그간 갖고 있던 환상이 깨졌다!!! 합성세제 대안으로 생분해성 야자유 생산 농장 건설 위해 열대우림 파괴, 오랑우탄 서식지 파괴, 생분해성이나 재생가능성이라는 단어가 유감스럽게도 '지속가능성'이란 단어와 동의어가 아님을 배우게 되었다!

"우리가 자연을 모방할 수만 있다면, 결국 우리의 문명은 살아남을 것이다. 블루이코노미는 생존으로 가는 첩경을 밝히고 있다."-레스터 R. 브라운, 지구정책연구소 소장

"이제는 자연의 심오한 지혜에 기반한. 진정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 시스템을 창조할 진짜 기회들로부터 영감을 얻기 바란다."-콜린 M. 르 둑, 제너레이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공동경영자

자연에서 배운 과학으로 자연을 재고 있다(선무당이 사람잡는다)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 생태계의 효율성, 생태계가 하는 방식 그대로!!!
생태계가 양분을 '순환생산' 하는 방식 모방한 베냉의 농장 및 식품가공 시스템

*생태계 논리를 경제모델에 적용,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모든 사람들의 기본적 필요 충족

*현재 전에 없이 빠른 속도로 많은 종들이 멸종하고 있다. 이러한 일은 인간의 삶과 지구 행성의 생명유지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 종과 서식지, 생태계가 공헌하고 있는 가치를 깨닫지 못한 현재의 경제모델과 인간의 행태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

블루이코노미는 이제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다. 자연의 논리를 충실하게 따름으로써 우리는 사회와 경제를 그 밑바닥에서부터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불행의 얼굴을 한 현재의 경제 대격변이 결국 행운? 마침내 현 경제에 감당하지 못할 부채를 떠안긴 이 비현실적인 소비주의 중단 촉구!

***레드이코노미, 전세계의 유동자산을 일부 최상류층의 '은행경제bankonomy'속으로 흡수, 그 외 다른 사람들은 신용불량자로 만든다. 이러한 작용은 자연과 인간, 그리고 모두의 공유자산으로부터 빌려와 그 상환을 연기하는 것은 고사하고, 아예 갚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파산 경제모델, 레드이코노미 모델에 기반하고 있다. 이 만족을 모르는 규모의 경제는 냉정하게 개당 최저 제조원가를 찾아다닌다. 그리고 다른 예성치 않은 결과들은 추상화해 제거해버린다.

***그린이코노미의 경우, 환경을 보존하는 동시에 동일 수준의 이익, 심지어 더 적은 이익을 위해 기업에게는 더 많은 투자를, 소비자들에게는 더 많은 지불을 요구해 왔다...그것이 추구했던 실현 가능성을 얻지는 못했다.

***블루이코노미는 생태계가 자신의 진화 경로를 유지하자는 함으로써 모두가 자연의 끊임없는 창조력, 적응력 그리고 풍요란으로부터 혜택을 누리도록 하는 것이다.

현대의 쓰레기 매립지와 소각로로 대표되는 물적 자원 낭비도 개탄할 일이나 인적 자원의 낭비는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다!

"드러내라, 감추지 말라Expose-do not impose."-Abdul Samer Majali,요르단 대학 총장
***우리가 나아갈 방향은 정책 결정자들처럼 은닉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서 얻은 오픈소스의 기회를 전 세계 누구에게나 공개하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현실에서 도피를 꿈꾼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현실을 영원히 바꾸길 꿈꾼다."-소이치로 혼다

유전자조작! 생명체의 자연스러운 생태를 조작하는 대신 자연이 물리학을 활용하는 방법에서 영감을 얻도록 하자!

낭비! 농업으로 인한 파생상품 또한 엄청난 폐기물을 발생시킨다!

고아 소녀 치도 고베로!

***'나머지'를 어떻게 이용할지 모르면 우리는 그것을 그저 폐기한다. 이것은 자연 생태계의 방식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쓰레기는 소각해도 그 양은 거의 줄지 않는다. 소각을 통해 줄어드는 것은 수분함량뿐이기 때문이다!

일본 하로유키 후지무라, 에바라 코퍼레이션의 '배출물 제로'전략, 음식물 쓰레기로 바이오플라스틱 생산!

***풍요의 자연! 모든 생태계는 자기충족의 상태를 달성했다. 비록 처음에는 부족하다는 인상을 받을지라도, 자세히 살펴보면 실제로는 '풍부함'과 '다양성'이 바로 생태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단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더욱 풍부해질수록 더 적은 투자로 더 많은 것을 거둘 수 있으며, 생물 종 역시 더욱 다양해진다. 생태계는 몇 명의 지배적인 존재에 의한 독점을 향해 진화하지 않는다.(진짜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눈뜬 장님? 자연의 완벽한 시스템 모델을 비현실적이라는 이유로 거부한다면, 그들이 이미 실제적인 성과를 성취한 훌륭한 프로젝트들이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타나이(소용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일본 속담

가장 이상적인 것은 생산과 소비 그리고 소비 후의 모든 과정이 지속 가능성을 가지는 것이다.

가장 완벽한 물리학과 생화학 시스템은 자연!(자연의 완벽한 과학 vs 인간의 불완전한 과학문명)


#라스 가비오타스의 파올로 루가리(콜롬비아)

루가리는 경험도, 자금도 없이 오직 창조적인 접근법으로 건조하고 파괴된 사바나 지역을 열대지방의 생물들이 가득한 에덴으로 변화시켜 나갔다(균근균과 카리브 소나무의 공생관계 발견, 이용

**부족에서 풍요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순환생산! 정부 서비스와 전통 산업이 지역주민에게 이익을 주지 못할 때, 한 사람의 비전과 독창적인 노력이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켜주었다(이상적인 기업가 정신을 보여줄 수 있었다

#서아프리카 베냉의 갓프리 나무조 신부
유기농산물 생산에 살충제? 매우 비범한 전략 구사! 파리의 애벌레 구더기에서 해결책을 찾아냈다!

#사탕수수, 그 달콤한 해결책
10~15퍼센트만 설탕으로 가공, 나머지 소각! 
현재의 식품산업에서 발생시키는 엄청난 양의 농업쓰레기 역시 생태계를 모방함으로써 쉽게 처리될 수 있다!

자연 생태계에서 발견되는 성공적인 방법들을 따름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를 제시하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불사조같은 참된 이코노미)

***"자연은 자신의 무늬를 짜는 데 가장 긴 실을 사용한다. 자연이 짠 작은 조각 하나하나는 자연 전체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보여준다."-리처드 파인만

*최고의 건축기술자, 흰개미! 인위적 냉난방없이 건물 내의 공기를 끊임없이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다른 색줄무늬, 얼룩말은 표면 온도를 조절하면 단열의 필요성이 감소, 또는 아예 사라진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가르쳐주었다!!!

***도마뱀붙이, 반데르발스의 '접착제 없이도 잘 붙는' 벨크로!

재생가능한 소용돌이, 물은 단순히 중력의 법칙을 따를 뿐이지만 이 때문에 발생하는 소용돌이의 힘은 가장 인상적인 연구사례 중 하나였다. 일직선으로 흐르는 강을 본적이 있는가? 왜 강은 굽이굽이 흐르는 것일까? 이상하게도 현대 산업 기술자들은 모든 것을 직각의 모서리를 가진 일직선으로 디자인한다.

"경직된 직선은 인간성과 생명 그리고 다른 모든 창조활동과 근본적으로 상충된다."-프리덴슈라이히 훈데르트바서

놀랍지 않은가! 일직선 모양의 운송시스템은 막힘이 있지만, 굽은 것은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직선화된 강들에는 침전물이 쌓이지만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는 강은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한다.

블루이코노미는 효율성과 투자에 대한 높은 이익 그 이상이다. 우리가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 중 많은 것은 실제로는 전혀 필요 없으며, 오늘날 흔히 사용되는 것보다 훨씬 뛰어나고 간단한 상품과 방법으로 대체할 수 있다.
새로운 사고의 패턴으로 인도하는 통찰!
그간 더 많은 소비와 투자가 경제 성장을 유도했다. 하지만 이제 오히려 소비의 감소가 경제를 자극할 것이다.(유를 무로 대체!)

***위기는 혁신기술에 요구되는 특별한 형태의 자유를 가져온다. 반면 위기가 없는 곳에서는 실행할 동기도, 성공할 수 있는 기회도 발생하지 않는다.
"너무 다르기 때문에 실현하기 어렵다"

상자 밖으로 나오기! 기존 경영학의 교리, 5가지 경영원칙에서는 장려되지 않는다

놀랍게도 기업들은 종종 '덜 나쁜 짓'을 좋은 일과 동일시한다

상품과 서비스의 표준화, 생산과 분배 간소화, 다양성 감소, 상품은 거의 비슷! 한 상품이 주류가 되면, 자금 흐름이 고착화되면서 변화는 억제되고 방해를 받는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지속불가능한 상품들을 언젠가 대체할 수 있는 많은 해결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시장 리더들은 변화를 환영하지 않는다(교류,FM발명!)

***그린워싱! 기업들이 실제와 달리 자신들 을 친환경 기업인 것처럼 위장하는 행위(CSR?!)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을 발생시키는 '녹색' 해결책을 지속가능성의 범주에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 피해를 덜 입힌다고 해서 그것을 환영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덜 유독한 해결책은 여전히 유독한 해결책일 뿐이다!

에너지 절감 전구 오스람? 수은 방출하면서 에너지 절감만 가지고 우리의 양심이 깨끗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렵다!

미래 세대들을 위한 물적 자원들을 마구 낭비하며, 우리 자녀들과 손자, 손녀들의 어깨에 빚을 지우는 것을 성장 엔진으로 삼는 경제를 이제는 중단해야 한다. 우리는 탐욕과 허구 그리고 환상으로 야기된 파괴가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것을 목격하면서, 변화를 위한 외침을 계속하고 있다.

***MBA, 그들은 자신들의 이해와 지식을 넘어선 가능성들을 인식하지 못한다!

자연의 시스템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한다. 그것이 그들의 힘이다 아름다운이다!
산업계는 계속되는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예측가능성이 바로 그들이 좋아하는 게임의 이름이다. 
***핵심 사업과 핵심역량 모델이 추구하는 생산성은 자연의 진화 및 변화의 경로를 가로막음으로써 얻어진다! (하지만 자연은 전혀 다른 해결책을 내놓는다)

생물다양성! 그들은 이용 가능한 것으로 그들의 필요를 충족한다. 생태계에서 표준화라는 것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모든 곳에 적용되는 산업계의 세계표준!)

이들 대부분은 우리 눈에 띄지 않지만, 단순히 생태계에 기여하는 정도가 아니라, 전체시스템에 없어서는 안되는 종들이다. 진화는 반드시 더 높은 효율성과 다양성을 동반한다!(효율성의 원천은 다양성!!!)

***생태계는 네트워크의 네트워크다! 생태계의 모든 것은 연결에 관한 것이다.(순환생산모델)

소용돌이가 보여주듯 순수한 물리적 효과만으로 화학제품을 대신하는 기반 기술이 얼마나 유익한지 누구나 그려볼 수 있다

***생각이 젊고 위험을 감수할 의지가 있는 사람들보다 더욱 강력한 변화의 동력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불경기에 시장 진입이 오히려 더 쉽다!(변화에 대한 욕구)

기업가의 임무는? 생각과 현실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이다!

***누구도 보험회사만큼 통계에 능하지 않다!

효율적이고, 시기적절하며, 예측 가능한 결과를 요구하는 산업계의 기준에 비해 자연의 생산방법은 너무 적고 느리다고 주장할 수 있다?가공만 빠를뿐!(원자재는 이미 자연의 것이다)

석유 다음의 세계교역 상품, 커피! 전체의 99.8퍼센트가 버려지고 오직 0.2퍼센트만이 이용된다(커피의 심각한 쓰레기 문제)

커피 재배업자는 3달러짜리 에스프레소 한 잔당 0.1센트를 받는다. 마진율이 3천 배! 2008년에만 1억 3천400만 자루(60Kg)의 커피가 소비되었으며, 썩도록 버려진 총 바이오매스는 충격적이게도 2천350만 톤에 이른다.

가능성과 자원은 끝이 없다. 문제의 해결책은 단순하다. 쓰레기 속에서 가치를 발견하면 된다(쓰레기 없는 자연의 100퍼센트 효율성!)


"자연 속에서 하나의 실을 잡아당겨보면 그 실이 세계의 나머지 것들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존 무어

토지를 회복하는 이러한 자연적 방법은 지속가능한 농법이 단일 재배로 바뀌면서 사람들의 기억으로부터 잊혀졌다.

재생가능한 것(실크)을 재생 불가능한 것(석유)으로 대체해버림으로써 자연 상태에서 탄소 고정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결국 화학비료 추가!

우리는 현대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만든 발명품들이 가져올 충격에 대해 너무 무지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않고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거미줄! 최고의 폴리머

깨끗한 면도? 지속 불가능한 소비의 가장 흔한 예! 1회용 면도기, 전체 금속 쓰레기 양은 물론, 면도날 전체 용적 극적 증가!

제조 기술이란 대체로 공개되지 않는다, 소비자들은 쉽게 알아차리지 못한다!

무통주사, 모기, 자연에서 빌려온 기하학!

폭격수 풍뎅이, 무가스 추진! "처음에 이 곤충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은지 알지 못했다."

***생물다양성을 잃는다는 것은 우리가 다른 종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와 이들이 이미 발견한 해결책들을 적용할 기회를 상실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생산하며 모든 생명체에게 유익함을 주는 경제!

자연의 전체 시스템으로부터 우리가 배울 것은 한 가지 과정만으로는 자원의 효율성을 얻어낼 수 없다는 것이다

"방향을 바꾸지 않으면, 지금 향하는 곳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중국 속담

수요 위주의 에너지 정책은 재고되어야 한다. 자연의 대부분의 종들은 이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시켜 왔다. 
'대단치 않은 것'으로 '대단한 것'을 창조하는 자연의 방식!

중력, 가장 신뢰할만한 에너지!

흥미롭게도 우리가 종종 발명이라고 부르는 것이 사실은 살아 있는 지구의 생태계가 오랜 기간 동안 해 왔던 일이다! 전기는 에디슨이 발명한 것이 아니다. 세포는 수십억 년동안 전기를 사용해 왔다!

***인간은 쓰레기라고 생각되는 것들은 심지어 물조차 태워버린다.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면 무조건 태워버린다!

수퍼 절연제! 전기절약은 좋지만, 공기의 흐름을 제거해버리는 것은 전혀 좋은 일이 아니다!
공기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는다는 것은 사물과 사물 간의 연결을 끊는 것이며 건물의 현실을 무시하는 행위다!

흰개미는 농부와 같다! 

"지구는 모든 이의 탐욕은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것을 제공한다."-간디

**경제적 성공의 필수 요건으로 여겨지는 예측가능성은 그 뜻과는 달리 우리 행동의 결과를 예측할 수 없도록 우리를 교묘히 속인다(해결책이 없는 막다른 골목!)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구불구불한 길!
***종종 혼돈과 동일시되는 비선형 모델은 자연계를 뒷받침하는 원리다. 사실상 자연계 속의 거의 모든 것들은 비선형의 길을 따른다(생략을 통한 선형화된 공학 엔지니어링!)

두 점 사이의 최단거리는 직선일지 모르지만 자연은 가장 빠르고 에너지 효율적인 길은 소용돌이 모델이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직선형 경제모델, 단순화된 가치부여, 시너지같은 보이지 않는 가치는 무시된다!

자연은 완전고용을 지형한다!!!

***푸른 행성을 위한 푸른 경제, 블루이코노미!

"우리는 항상 환금작물과 지역 발전 사이에 끼어 꼼짝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 환금작물에서 나온 쓰레기가 식량을 제공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경제모델이다."-폴 카프체, Thanksgiving Coffee 설립자

블루이코노미는 모두의 기여를 필요로 한다. 모든 기여를 활용하고 모든 참여자들에게 이익을 주면서 끝없이 혁신기술과 진화를 순환생산 한다!

미시적 경제 변화와 새로운 거시적 경제 현실은 수백 개의 작은 기회들로부터 나온다(지역과 다양성!!)

실행이 답이다

실행이 답이다. 이민규. p304
No Action No Change!!

지금 여기서 행하는 이 작은 실천이 얼마나 큰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저렇게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성공한 사람들의 평범한 사람들과 구분되는 작은 차이, 남들이 생각만하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겨 실천했다는 것이다!

성과=역량x실행력!

실행력은 의지력, 타고난 자질? 그건 틀린 생각이다! 일종의 기술skill이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나는 그런 종류의 일은 하나도 할 줄 모르는데!"
"그건 시간을 들여 해보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뭐."

'결심-실천-유지' 3단계
Decision making, Taking action, Maintaining habit

질문하는 자는 답을 피할 수 없다(저자의 입장에서 스스로 자문하라!)

실행은 '현재의 이곳'에서 '원하는 그곳'으로 건너갈 수 있는 유일한 다리이다

#결심, 목적지를 확실히 정하라
성공의 첫 단계는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결정하는 것이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면, 우리는 결국 전혀 다른 곳에 도착할 것이다-로버트 W. 올슨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계획오류,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한 비합리적인 거창한 목표 수립(간절히 원했다. 그러나 그게 전부였다. 상상만했다!)
'경로탐색'이 함께 필요하다

실천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낙관적 사고와 비관적 생각을 동시에 하는 경향이 있다('양면적 사고')

"부자가 되는 비결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워렌 버핏(벤치마킹)

***로드맵 그리기, 현재상태에서 목표지점까지의 달성경로

행동하지 않는 생각은 쓰레기에 불과하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이젠 바꿔! 나는 존재한다 고로 행동한다)

정말 문제는 문제 자체보다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다

어떤 문제든 그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만 있다면 분명히 해결될 수 있다!

"그런데 왜 이 가로등 밑에서 열쇠를 찾고 있습니까?" "여기가 환하니까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미래로부터 역산해서 현재의 행동을 결정한다-간다 마사노리
순행forward 스케줄링 vs 역행backward 스케줄링, 완전히 다른 행동 습관!!

"99퍼센트의 사람들은 현재를 보면서 미래가 어떻게 될지 예측하고, 1퍼센트의 사람만이 미래를 내다보며 지금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각한다. 당연히 후자에 속하는 1퍼센트의 사람만이 성공한다."-간다 마사노부,일본 저명 경영컨설턴트 

***"나도 너희들이 대답할 수 있을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50세가 될 때까지도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그건 인생을 잘못 살았다고 볼 수 있다."-필리글러 신부,피터 드러커 스승

머피의 법칙은 대책없는 사람을 좋아한다

Back-up Plan, 플랜 B, 돌발사태를 예상하면 변명할 필요가 없어진다!
설득의 달인들은 언제나 "No!"라는 대답을 예상한다!

'반드시 이긴다'는 긍정적인 믿음뿐 아니라 최악의 상황까지도 늘 염두에 두고 위험을 과장해 사전에 철저히 대비를 할 수 있어야 승리할 수 있다(스톡데일 패러독스)

왜 변화하지 않을까? 그런대로 견딜 만하기 때문, 절박한 이유를 찾아라!
하지 않으면 안 될 절박한 이유와 해야만 하는 간절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즐기는 사람보다 더 잘하는 사람? 급한 사람이에요!!

"살아야 할 이유를 아는 사람은 그것에 이르는 방법도 찾아낸다."-니체

파생효과 노트!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결심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할 수 없는 수많은 핑게'를 찾고 있을 때 '해야만 하는 한 가지의 절실한 이유'를 찾아낸다는 것이다.

***'내일 해야지' 병? 마음속에 실천하지 않겠다는 강한 동기가 깔려있기 때문!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지!"-조지 버나드 쇼 묘비명

***삶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인생에서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일본전산 모토

지금, 여기서 Now & Here, Just Do It!

사실은 글을 쓰지 않기 때문에 영감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다, 사실은 시작하지 않기 때문에 준비를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작업흥분이론Work Excitement Theory
시작하라, 의욕이 절로 일어날 것이다

"우리가 그것을 작은 일로 나눈다면 어떤 것도 특별히 어렵지는 않다"-헨리 포드
Think Big! Act Small!

나이아가라 폭포 레인보우 브리지의 시작? 연줄!!!

데드라인? 일은 항상 끝날 시간이 되어야 끝이 난다!

"사람을 가장 고무시키는 것은 데드라인이다."-스티브 카르멘, 광고음악가

***파킨슨의 법칙,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시간이 많이 주어지면 쓸데없이 일을 부풀려, 주어진 시간을 남김없이 다 쓰고 막판에 가서야 일을 끝내는 경향이 있다
시간이 많으면 오히려 업무성과가 떨어진다!

"데드라인을 통해 제가 얻은 가장 중요한 것은 옆길로 새는 일이 현저하게 줄었다는 것입니다."
'백수가 과로사한다'고 시간이 많으면 쓸데없는 일이 늘어난다

"해보기나 했어?" 정주영 회장의 실험정신
재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별로 시도해본 일이 없는 사람들이다-앤드류 매튜스

실험이라 생각하면 인생이 즐겁다
***가장 하기 싫은 일, 가장 두려워하는 일은 대부분 우리가 꼭 해야만 하는 일이다. 인생의 행불행과 성패는 그런 일을 기꺼이 하는 정도에 의해서 좌우되며 그런 일을 시도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실험정신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해야 한다

<3초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

도움을 청하면 사람들은 의외로 좋아한다

***알라딘 효과! 요청하는 행위 자체가 알라진의 요술램프처럼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벤자민 플랭클린 효과! 부탁하라, 그러면 친해질 것이다.

책상정리는 공부하려고 하는 걸까? 공부하기 싫어서 하는 걸까? 열심히 일하는 것과 생산적으로 일하는 것은 다르다.

자기규정 효과!
만약 그가 '편의점 체인 기업을 꿈꾸는 사업가'라고 규정했다면 똑같은 일을 겪고도 전혀 다른 태도를 보였을지 모른다
"창조적인 사람들은 스스로 창조적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르게 규정하면 다른 세계가 보인다!
애플 컴퓨터->애플로, 회사 이름에서 아예 컴퓨터란 말을 빼고 컴퓨터 회사라는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꿔버렸다!

'No'를 잘해야 'Yes'가 늘어난다
"자신을 시간낭비로부터 보호하는 가장 성공적인 방법은 'No'라고 말하는 것이다."-시간관리 전문가 맥더글

효율성과 효과성은 전혀 다르다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만큼 쓸모없는 일은 없다."-피터 드러커

***장애물이 눈에 띄었다면 목표에서 눈을 뗐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하루 24시간 중, 눈을 뜨고 있는 17시간 정도를 부자가 되겠다는 '부자의 관점'에서 생활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1시간 정도만 그렇게 한다."-부자학 개설 한동철 교수, '공에서 눈을 떼지 말라!'

뒤를 돌아본다는 것은 갈 길을 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가로수를 제대로 그리지 못한 것은 그걸 제대로 관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충분히 관찰하라. 그런 다음 본 대로 그려봐라."

***하루 1퍼센트라도 매일 목표와 관련된 일을 하자!!!

사자는 쉬운 사냥감이 나타난다해도 한번 정한 목표물을 바꾸지 않는다. 선택과 집중이 그를 사자이게 한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여겨지는 순간이 있다. 하지만 그때가 곧 시작이다."

평균의 법칙? "평균 20번의 시도 끝에 한 번 성공한다고 하면, 거절당할 때마다 계약이 성사되었을 때 얻는 수입의 20분의 1씩 벌고 있다고 생각해보면 어떻겠나? 이것이 바로 평균의 법칙이라네."

사람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하다가 중도에 그만둘 뿐이다.
'지금까지 버티고 있던 태도를 갑자기 바꾸면 그동안의 나는 도대체 뭐가 되냐고!' 그래서 사람은 한 번 싫다는 것은 여간해서 의견을 바꾸기가 어렵다. 그러나 성의를 갖고 충분히 명분을 제공하기만 하면 상대방의 태도가 의외로 쉽게 바뀌는 경우가 많다. 바로 그 순간이 태도변화의 임계점이다!

교학상장(敎學相長)-예기
더 많이 배우고 싶은가? 그러면 배운 것을 남에게 가르치면 된다!
'사람은 가르치면서 배운다'-세네카

'제가 감히 교수님을 어떻게...'
누군가에게 더 많이 가르쳐주고 싶다면 그에게 가르쳐달라고 부탁하자!

Stop, Think, Action!

"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바다를 건널 수 없다"-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똑바로 일하라

똑바로 일하라. 제이슨 프라이드,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핸슨. p295
Rework, 성과는 일벌레를 좋아하지 않는다

37signals 창립자, basecamp
학문적 이론이 아닌 오로지 경험에서 나온 책!

많은 사람이 우리의 방식을 비웃는다 
계획없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틀린말!
광고? 안타깝지만 틀린 말! 레시피 공유, 비밀을 드러내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역시 틀린 말이다!
경쟁 상품보다 기능이 적은 제품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사람들은 많은 말을 하지만 다 틀린 말이다!(지금은 사업에 관한 통념을 버려야 할 때)

새로운 세상! 직장은 먹고살기 위해 다니고 남는 시간에 사업을 해도 충분하다!

현실세계? "현실에서는 불가능해" 낯선 개념이 매번 지는 곳, 그들이 볼 때 참신한 아이디어는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다!(현실세계는 실제로 존재하는 세상이 아니다. 단지 변명거리일 뿐이다)

성공이야말로 가치있는 경험, 실패는 교훈이 아니고 그냥 실수다('무얼해야 할지' 여전히 모르는 상태!)

계획이란 추측이다(정보는 주로 일을 하는 '도중'에 얻는다)

일중독? 진짜 영웅은 벌써 일을 끝내고 집에서 쉬고 있다!

사업가 말고 스타터라고 부르자, 그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덤으로 돈까지 벌 뿐이다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온몸을 던져라, 일할 시간이 영원하지는 않다!

**위대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창출하고 싶은가? 가장 쉽고도 단순한 방법은 '자기 자신'이 사용하고 싶은 것을 만드는 것이다!
(자기 일을 지극히 사랑할 수 있다)

일단 시작하라, 아이디어는 값싸고 도처에 널려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변명? "하고는 싶은데 시간이 없어."(시간은 충분하다!)

일은 항상 바쁘고 돈은 늘 부족하기 마련이다

강한 소신에는 대가가 따른다(일하는 이유를 잊지마라, 방향이 보인다, 생각할 필요도 없다)

외부자금? 코 꿰이지 말고 다른 방법을 찾아라! 생각보다 덜 필요하다!

***벤처? 이익을 낼 방안이 없는 사업은 사업이 아니라 취미활동에 불과하다!(진짜 기업을 세워라, 진짜 기업처럼 행동하라!)

"시간, 돈, 인력, 경험이 부족해."? 오히려 적을수록 좋다! 제약은 저주의 가면을 쓴 축복이다!(창의적 아이디어가 나온다)

반쪽짜리를 가지느니 반만 가지는 게 낫다
그럭저럭 좋은 것'을 잘라낸다(가지치기를 하라)

***"이것이 없어도 이 사업이 가능할까?"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 이때 우리는 해야 할 일을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핫도그 가게의 핵심은 핫도그 자체다(절대 뺄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세부사항은 나중에 결정하라, 의견만 분분해지고 마무리가 늦어지기 쉽다!

큐레이터가 되라! 정리작업, 가장 중요한 것만 남을 때까지 버리고 또 버려라!(잘못 버리더라도 나중에 추가할 수 있다)

파리만 날리는 식당은 메뉴가 너무 많다! 인력,시간,돈 더 투입? 올바른 해결책은 정반대, 줄여야 한다!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라! 본질이 아닌 덧없는 유행, 사업의 핵심은 변하지 않는 것들이다.

"실력은 손가락에서 나온다"-에디 반 헤일런

그들은 골프 연습장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으면서 골프용품점은 뻔질나게 드나든다

지금 당장 출시하라! 대개 흡족한 마음이 들기 훨씬 전에 내놓는 게 안전하다. 제품에 꼭 필요한 기능을 장착했으면 주저하지 말고 출시하라! 남은 부분은 나중에 해도 괜찮다. 아니, 나중에 해야 도 제대로 할 수 있다.(이리저리 재지만 말고 일단 시작하라)

실제로 보여줘! 추상적인 설명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그만둬야 할 이유
왜 이 일을 하는가? 어떤 문제를 풀고 있는가? 이 일이 정말로 유익한가? 부가가치를 낳고 있는가? 이 일이 행동을 변화시킬까? 더 간단한 방법이 있을까? 달리 할 일이 있는가? 이 일이 정말로 가치가 있는가?
지금까지 아무리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다 해도 손을 떼야 할 일이라면 과감히 떼야 한다. 무가치한 일에 귀한 시간을 더 이상 낭비하지 마라(때론 포기가 최선의 선택!)

그만하면 됐다! 어려운 문제를 너무 완벽하게 해결하려는 사람이 세상에는 많다(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유도해법!) 
***대부분의 문제는 의외로 간단하면서도 평범한 해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수준 낮은 정치광고!)

작은 성공들!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일을 마무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완성도보다 타이밍! 뭔가를 고객의 손에 빨리 쥐어줄수록 좋더)

잠을 포기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도 없다(밤샘작업은 영광이 아닌 자학이다)

당신의 예측은 후졌다! 큰 것을 작은 곡들로 쪼개라

목록이 많으면 될 일도 안된다! 목록을 줄여라, 가장 중요한 일을 목록의 맨 위에 놓아라!

제품 차별화! 자포스가 파는 운동화는 여느 업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곳이다, 철저한 고객서비스로 차별화!!

경쟁자보다 적게 하라! "하나 더!"를 외치는 전략은 냉전 시대의 유물이다. 
***경쟁자를 이기려면 경쟁자보다 적게 해야 한다! 하나를 더하지 말고 오히려 빼라(자전거업계 빼기의 달인! 기어고정한 '옛날' 자전거가 더 인기! **완벽함은 더 이상 더할 것이 아니라 뺄 것이 없는 상태다)

남의 일에 신경 쓸 필요 있나? 자신의 일이나 제대로 하자! 
***경쟁자에게 너무 신경을 쓰면 자기의 비전을 향해 나아가기보다는 남의 비전에 끌려 다니게 된다. 경쟁자의 제품을 껍데기만 바꿔서 내놓게 된다!!!

나의 판을 짜야 한다! 이것은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니다. 남과 똑같이 되려면 뭣 하러 사는가?

거절의 기술, 잠깐의 불편함을 감수하면 평생의 후회를 피할 수 있다(자신이 추구하는 바를 타협해서는 안 된다!)

열정을 가치와 혼동하지 마라

기록하지마라, 곧바로 잊어버려라? 고객이 정말로 원하는 요구라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게 될 것이다!!

무명시절이야말로 천금 같은 기회? 아무리 실수를 해도 세상이 알지 못한다!!

관객을 얻어라! 가장 행복한 회사에는 관객이 있다(관객은 가장 반응이 빠른 고객!)
관객을 얻으면 사람들의 관심을 돈으로 살 필요가 없다(먼저 베풀어라!!)

광고? 돈을 쓰지 말고 가르쳐라!

'전문가'들의 비즈니스 세계? 사람들은 인간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완전함보다 불완전이 아름답다! 단점을 솔직히 말하라

광고는 스팸, (대중적) 유명 잡지의 파급력은 그다지 즉각적이지 못하다!

고객을 중독시켜라. 고객들이 쉽게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한 입 크기'의 샘플을 제시하라. 무료로 나눠주는 것이 아깝다면 그것은 필시 제품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일이 마케팅이다. 마케팅은 특별한 활동이 아니다

일단은 인력을 고용하지 말고 당신 스스로 해라. 그래야 그 일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다(초기에는 직접하라)

언제 인력을 고용해야 할까?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을 때가 그때다!

써먹을 데도 없는 인재는 차라리 놓치는 편이 낫다(뛰어난 인재는 포기하라)
'낯선 사람들의 칵테일 파티'같은 회사분위기? 인력은 천천히 고용하라!!

무의미한 경력, 진정한 차이는 지원자의 의지와 인격, 지성에서 나온다!
얼마나 오랫동안 일을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 일을 얼마나 잘했느냐다.

작은 팀에는 일을 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글쓰기의 세상이 돌아오고 있다. 명쾌한 글쓰기, 그만큼 사고가 명료하다!
오늘날 모든 좋은 아이디어는 글쓰기를 통해 전달된다

나쁜 뉴스를 인정하라! 요즘 세상에 비밀은 없다. 고객에게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라!

속도가 관건! 때로는 빨리만 응답해도 나쁜 상황을 좋은 상황으로 바꿀 수 있다!!

*특별히 사과를 잘하는 법은 없다. 하지만 사과를 어리석게 하는 법은 많다!
"만약...미안합니다." 무조건 책임을 인정해야 한다. '만약'같은 조건은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다. "아이쿠,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해야 정상이다.
***사과할 때 꼭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원칙,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모든 팀원이 고객과 접촉해야 한다. 고객의 쓴소리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하는 것은 정말로 그들을 위한 길이 아니다!

문화는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창출하는 것이 아니다. 인위적인 문화는 허식에 불과하다!
문화는 꾸준한 행동의 부산물이다(문화는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모든 결정은 일시적이다(유연성이 중요!)

환경은 성과에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미친다. 제대로 된 환경에서 스타는 태어난다. 

**빨리 마쳐야 하는 일이 있으면 가장 바쁜 사람에게 맡겨라?! 관심사가 여러 가지, 일터 밖의 삶이 있는 사람에게(정말 필요한 건 일의 양이 아닌 질이다)

글을 위한 글리 아니라 읽기 위한 글을 써라. 뭔가를 쓰고나서는 꼭 크게 읽어라! 
글을 쓸 때는 여러 사람을 생각하지 말고 오직 한 사람만을 생각하라. 그 한 사람만을 위해서 써라(다수를 위한 두리뭉실한 글을 피하는 방법)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할 말들, "꼭, 반드시, 할 수 없다, 쉽다, 단지, 오직, 빨리." 이런 말의 이면에는 흑백논리가 깔려 있다!
쉽다? 남의 일은 왠지 쉬워 보이는 법이다!

'가급적 빨리'는 독이다!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 인플레이션과 같은 말, 우선순위가 없다!

***영감은 영원하지 않다! 소멸한다. 뭔가를 하고 싶다면 당장 해야 한다! 2주 걸릴일을 단 하루만에 가능하게 하는 영감은 타임머신과도 같다!